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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무갤에서 겪고 있는 고락이 헛된 드잽이질로 끝나지 않도록

각각의 차이가 있기에 배움의 깊이도 습득하는 속도도 제각각이라 ㅡ

이 고락 속에서 울고 불고 때쓰고 험한 말을 꺼내기도 하지만

그래도 신명께 대한 믿음 하나 만 마음에 품고 가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이 계시는지요~

이 모든게 각각 신명께서 이끄시는 시절인연이 아닐까요

먼 훗날 그땐 그랬지 하며 오늘을 추억 할텐데 말이예요


이렇게 감성에 젖는 날엔 가벼운 막걸리 한 ㅡ  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