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본게 귀신이 맞는지 모르겠음.
형체는 검은색.키는 120에서 130사이
머리와 어깨 팔꿈치 아래로는 안보임.
짤린건지 전신인지는 모르겠음.

눈 세번정도 깜빡이니 형체 사라짐.

어두워서 안보이는 새벽 3시에서 4시사이.
집에 들어가는길 계단올라 집 대문 문앞에서 봄.

2년전에 저녘될무렵 휜색형체를 본적있음
둥실둥실 떠있는 형상에 마찬가지로 계단이지만
높은 건물계단인데 쳐다보니
계단 아래 높은곳에서 아래방향으로 사라짐.

그외 어릴적 밤에 검은물체가 4층높이에 있다
빠른속도로 어딘가 사라지는걸 목격
멈춰있다 움직인거기 때문에 비닐봉지 이딴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