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6년 전에 진오기 굿 하면서 신장대를 잡았었는데 그땐 이게 뭐하는건가, 굿상을 다 때려 부수고 싶은 맘이 들어도 이렇게 차려주신 정성을 이렇게 갚으면 안된다 하는 감정에.. 그때 확실히 느낀게 저와 신부모로서의 연은 없구나 싶었거든요.
시골청년(jonglim1472)2024-07-01 20:49:00
그땐 제 없는 사정을 봐주셔서 말도 안되는 금액으로 굿을 했었죠.. 지금 생각하면 청배오신 우빈도령 선생님 김선생님 김흥수 법사님 인건비에 상차림 하면 딱 그 금액이 나온단걸 알지요 가뜩이나 6.25 때 서류오기로 인한 보도연맹 집단학살에 휩쓸려 가신 친할아버지, 상갓집 가셨다가 불한당들 한테 습격 당하신 의붓할아버지 등등 신 벌전 맞고 비명횡사 하신
선생님 안녕하세용
그 산천거리 칠성거리 그런거들어도 약간 붕뜨더라구요
전 6년 전에 진오기 굿 하면서 신장대를 잡았었는데 그땐 이게 뭐하는건가, 굿상을 다 때려 부수고 싶은 맘이 들어도 이렇게 차려주신 정성을 이렇게 갚으면 안된다 하는 감정에.. 그때 확실히 느낀게 저와 신부모로서의 연은 없구나 싶었거든요.
그땐 제 없는 사정을 봐주셔서 말도 안되는 금액으로 굿을 했었죠.. 지금 생각하면 청배오신 우빈도령 선생님 김선생님 김흥수 법사님 인건비에 상차림 하면 딱 그 금액이 나온단걸 알지요 가뜩이나 6.25 때 서류오기로 인한 보도연맹 집단학살에 휩쓸려 가신 친할아버지, 상갓집 가셨다가 불한당들 한테 습격 당하신 의붓할아버지 등등 신 벌전 맞고 비명횡사 하신
조상님들이 많으신 집안 진오기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