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관련된 이야기랑 그분이 내 앞에 누구 있는거 같냐고 생각나는 대로 말해보라고 함 그래서 

흰수염 덮수룩한 할아버지랑 장수풍뎅이 칼 들고 있는 장군 이야기 해주고 아는 분이 오방기로 내몸 탁탁 쳐주곤 집에 왔다

확실히 몸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이 든다....

이렇게라도 안하면 너무 삶이 힘들다....

버티는것도 한계가 있기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