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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느끼는게 정말 신이라는 분들이 계시긴 계시는군요...

근데 그게 왜 접니까?

이거 제 착각 아닙니까?
(제발 아니길 바라며)

에이 제가 어떻게 제자노릇을 합니까..
(이미 머릿 속으론 30년 도력 쌓음)

자시 전에는 잠이 쏟아지지만 잠깐 잠깐 졸기도 하나 자시만 되면 잠이 안오는데,
왜 차려줘도 먹질 못하니.. 예전엔 그러지 않았잖니? 하루에 고기 반근 씩 안먹으면 근육이 죄다 빠지는줄 알던 얘가 정신 나갔니?
(아니 이게 진짜 신의 조화인지 정신병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동안 신을 의심하고 인간의 마음으로 기대려 하다가 저울질 하고 도망가던게 괘씸하셔서 이러시는 겁니까

아니면 이게 제가 겪고 이겨내야만 하는 숙제입니까..?

그냥 다같이 정신병원 가서 정신병 진단 받고 약처방 받아 끝났으면 좋

아직 목구멍에 밥숟갈 이나마 넘어가니 헛소리가 나오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