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앞에서 당당하게 제사지내고 별거없다 얘기하시던 우리가족중의 한명 


자식들 아파서 빠그라질때 통일교에 돈 착실히 가져다가 부어버리신 분이 계십니다...


몇명 교통사고나도 아몰랑~하고 이제와서보니 세월이 이리 흘렀더랍니다. 아차 그냥 불쌍한 중생이렸거니하고 모시고 살라하니 

마음정리하고 살려해도 잘 안되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