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앞에서 당당하게 제사지내고 별거없다 얘기하시던 우리가족중의 한명
자식들 아파서 빠그라질때 통일교에 돈 착실히 가져다가 부어버리신 분이 계십니다...
몇명 교통사고나도 아몰랑~하고 이제와서보니 세월이 이리 흘렀더랍니다. 아차 그냥 불쌍한 중생이렸거니하고 모시고 살라하니
마음정리하고 살려해도 잘 안되긴합니다
목사앞에서 당당하게 제사지내고 별거없다 얘기하시던 우리가족중의 한명
자식들 아파서 빠그라질때 통일교에 돈 착실히 가져다가 부어버리신 분이 계십니다...
몇명 교통사고나도 아몰랑~하고 이제와서보니 세월이 이리 흘렀더랍니다. 아차 그냥 불쌍한 중생이렸거니하고 모시고 살라하니
마음정리하고 살려해도 잘 안되긴합니다
한 펑생 살아봐야 백년도 못 사는데 왜 이리도 삶에 풍파가 많은가요 그저 눈물만 흐를 뿐입니딘.
그 벌전으로 두 눈에 실명이 왔답니다. 자격증 따두길 잘했지. 괴로움도 스스로가 잘못해서 생긴건데 이제사 후회해본들.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계십니다. 어쩌겠습니까.
내가 보아한 그 상황에도 동물죽이는거 목격을 했답니다. 그 밤은 고요하게 가라앉았죠. 눈치껏 피해서 방에 들어가 잤습니다. 또 뭐가오나 하고
얘기만 들어도 어질어질 합니다 ㄷㄷ
옘뱅 뭐 파묘를 했다는 말도 있는데 그건 사실이 아니겠구나하니 다행인거구요. 조용할 날이 없습니다.ㅋㅋ
힘내 형...
그 기본적으로 땅파고 집건드리는게 습관이 되어있었던 사람이라. 한평생 동물, 물고기 칼질하면서 살던사람이고 생명윤리가 없었음..
묵힌썰을 이제사푸네. 고맙습니다 여러분
아니 마을에서 그 마을에서 무엇이 일어났는지 작년에 들었는데 참 말이 안나와요. 안나와. 이럴수가 있나했죠;
내 믿는 종교를 짓밟는거보고 화가났지만..
저도 잘못하다가 같은 사람으로 몰려서 마을에서 추방당할뻔 했습니다. 그래놓고 모른척하고 입다무는 인간의 이중성이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