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도 그걸 실천하고 살아야 니가 버틴다합니다.
안그럼 칼부림나고도 남았다고.
다 비워내야 살 수 있다고 말하는데
죄가 커도 나이먹고 오갈데 없는사람 구제하는게 큰 일 하는거라고 얘기합니다
얼마전 큰분이 집에 오셔서 너는 그분을 버릴 사람이 아니야.
복 받을거다라고 말하신게 기억이 나네요.
그날 아침은 깨끗하고 시원한 풍랑이 불어오는 느낌이 나더니 한번쯤은 뵈어야겠다하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같이 식사를 했더랬죠
내가 나쁜짓을 하고 살아오면
마지막에는 결코 선업을 짓던 사람과 마주해 거울이 될 수 있다는걸 깨달았네요..
안주무십니까ㅋㅋ
생각이 많은 새벽 한시감성이다 이말이야
ㄹㅇ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