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난 무슨 생각이였는지 몰라도 동의함 (왜 동의했는지 기억은 잘 안남) 3.걔가 날 어딘가로 데리고 들어감 난 꺼림찍함 감지하고 안먹는다 함 4.걔가 돌변하면서 날 잡으려고 함 그때 잠꼬대로 비명지름
인육에 대한 아날로그 호러를 전에 봤었거든? 아마 그것때문인거 같아..
댓글 19
삼겹살 먹을때마다 생각나겟누
레일웨이(match4188)2024-07-02 15:10:00
답글
씨발아 토할거같아
요모츠마리사(3k95vu2xgwb6)2024-07-02 15:11:00
그런거 보고 꿀 정도면 니랑 안맞는거니 그냥 보지마라
211.244(211.244)2024-07-02 15:20:00
답글
영안이니 뭐니하면서 겉멋들어서 디시식으로 여기사람들한테 욕지거리는 하지말구
211.244(211.244)2024-07-02 15: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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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 언네임드 비디오,두근두근 문예부,사요나라를 가르쳐줘 보거나 해보고도 악몽 안꿨음
요모츠마리사(3k95vu2xgwb6)2024-07-02 15: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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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는거야
211.244(211.244)2024-07-02 15: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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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웨이(match4188)2024-07-02 15: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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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물에 맛들려가지고 이제 귀신이 꼴릴 지경임
요모츠마리사(3k95vu2xgwb6)2024-07-02 15: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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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갤 그런거 많긴한데 정신적으로 감당이안되는거 같아서 얘기해본거임
211.244(211.244)2024-07-02 15:27:00
답글
이렇게 한 사람이 망가지는거구나...
레일웨이(match4188)2024-07-02 15: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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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거도 감당하는거도 타고나는거임. 꿈까지 꿀 정도면 보면안되는 체질인데 굳이?
211.244(211.244)2024-07-02 15:30:00
아직 어리시기 때문입니다 ^^;
운전 중에 교차로에서 신호대기 중이에요 그런데 벌건 대낮에 바로 앞 정지선 앞에서 까만 사람이 팔다리로 짐승 마냥 기어가는걸 보시거나.. 2차선 도로로 살살 가고 있는데 1차선에 대략 5~6세 정도의 소녀가 흰 원피스 입고 계속 서 있는데 차가 코 앞까지 와도 가만있는걸 보셨다 생각해봐요
시골청년(jonglim1472)2024-07-02 15:31:00
답글
저는 여자귀신 몇초 서 있는거까지만 봤고 그 자리에 귀신이 있으면 꿈에 보입니다
211.244(211.244)2024-07-02 15:32:00
앞으로 정상적인 운전이 가능하시리라 생각하십니까?
시골청년(jonglim1472)2024-07-02 15:32:00
뭐만 하면 저 기둥에 밧줄 묶어서 목을 메달까 저 바늘로 내 눈을 찔러보면 어떻게 될까 도로 위에 질주하는 차 앞으로 달려가 볼까 등등 이런 것에 시달리다 보면 진짜 실행하게 되기도 해요
공포물을 좋아하시는 취미까진 좋으나 이것도 어느정도 선이 있는 법이에요
시골청년(jonglim1472)2024-07-02 15:35:00
답글
아 그거 저초딩때 그생각많이했어요
211.244(211.244)2024-07-02 15:36:00
답글
안 겪어보면 모르죠 심적 고통이 얼마나 크셨겠어요
시골청년(jonglim1472)2024-07-02 15:38:00
답글
가장 최고로 느낀게 물귀신 느낀거였어요 자고있는데 뒤에서 누가 스윽 쳐다보면서 잡아먹을거 같은 느낌이 들고 창문바다 시선뻐끔뻐금 대문앞에 누구서있다 이렇게 느껴지고 어마무시해요 정말
삼겹살 먹을때마다 생각나겟누
씨발아 토할거같아
그런거 보고 꿀 정도면 니랑 안맞는거니 그냥 보지마라
영안이니 뭐니하면서 겉멋들어서 디시식으로 여기사람들한테 욕지거리는 하지말구
아니 나 언네임드 비디오,두근두근 문예부,사요나라를 가르쳐줘 보거나 해보고도 악몽 안꿨음
뭐라는거야
공포물에 맛들려가지고 이제 귀신이 꼴릴 지경임
공포갤 그런거 많긴한데 정신적으로 감당이안되는거 같아서 얘기해본거임
이렇게 한 사람이 망가지는거구나...
무서운거도 감당하는거도 타고나는거임. 꿈까지 꿀 정도면 보면안되는 체질인데 굳이?
아직 어리시기 때문입니다 ^^; 운전 중에 교차로에서 신호대기 중이에요 그런데 벌건 대낮에 바로 앞 정지선 앞에서 까만 사람이 팔다리로 짐승 마냥 기어가는걸 보시거나.. 2차선 도로로 살살 가고 있는데 1차선에 대략 5~6세 정도의 소녀가 흰 원피스 입고 계속 서 있는데 차가 코 앞까지 와도 가만있는걸 보셨다 생각해봐요
저는 여자귀신 몇초 서 있는거까지만 봤고 그 자리에 귀신이 있으면 꿈에 보입니다
앞으로 정상적인 운전이 가능하시리라 생각하십니까?
뭐만 하면 저 기둥에 밧줄 묶어서 목을 메달까 저 바늘로 내 눈을 찔러보면 어떻게 될까 도로 위에 질주하는 차 앞으로 달려가 볼까 등등 이런 것에 시달리다 보면 진짜 실행하게 되기도 해요 공포물을 좋아하시는 취미까진 좋으나 이것도 어느정도 선이 있는 법이에요
아 그거 저초딩때 그생각많이했어요
안 겪어보면 모르죠 심적 고통이 얼마나 크셨겠어요
가장 최고로 느낀게 물귀신 느낀거였어요 자고있는데 뒤에서 누가 스윽 쳐다보면서 잡아먹을거 같은 느낌이 들고 창문바다 시선뻐끔뻐금 대문앞에 누구서있다 이렇게 느껴지고 어마무시해요 정말
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