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렸다닫혔다하는데 몇년전 흉가프렌즈였음. 흉가얘기주고받고. 근데 그 자리에서 나는 안보이는거 그 사람은 귀신을 봄. 사진으로도 느끼고 

폐가에 몸 반토막 난 여자가 기어가는거라든가 그런게 있다고 얘길해주더라.


그 사람들은 보이는데 나는 느낄뿐이여도 밤에 불을 못끄고 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