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님들 혹시,, 간략하게라도 봐주실수 있을까여 ..?
신점은 한 4~5년 전에 전화로 상담받긴 했는데요,, 그것도 페이스북에서 어쩌다 알게된 무당 분이셨어용
각설하고, 인생사 한 치 앞도 모르는게 맞고 이래저래 힘든건 당연지사 지만 요즈음 정말 되는 것도 없고 ㅠ 진로적으로 나아갈 길도 잘 보이지 않고,, 갑갑하고 답답해서 이곳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ㅠ
길 잃은 청년 방향 알려주신다는 느낌으로..

혹시, 행여나 무례하였다면 죄송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