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은 얼마 없다쳐

내가 애인이랑 잠자리에 들때마다 많이도 아님 막 엄마아빠조상님 생각나고 막 죄송해서 현타오거든?

그래서 경험도 별로 없어....

이거 병원가서 상담받아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