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면서 정말 기묘하다 느낀 사람의 눈빛을 본 적이 있습니다
두가지 경운데 혹시 이런 사람이다 생각이 들면 알려주세요
하나는 정말 새까만 눈빛인데 정말 가까히 하고 싶지 않는 눈이고
그런 눈들은 저를 이상하게 유난히 쳐다봐요. 이유없이요
자의식 과잉인가 싶어도 30년 가까히 살면서 그런 부류 인간을
딱 두명봤는데 그 눈들은 언제나 제쪽으로 시선이 고정돼 있습니다
그분들은 뭐하는 분들일까요?
또, 다른하나는 양아치들한테 흔히 보이는 눈빛인데
모든 양아치가 그렇진 않고 유난히 눈이 날카롭고 안광이 빛나는 부류가 있습니다
남녀 관계로 한번 엮인 적 있었는데 쎄해서 늘 경계했고,
그 사람과 같이 있을때마다 안좋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주변 사람들 말로는 살기가 있다고 하는데 범죄자에게 느껴지는 눈빛이랑은 또 달라요
이 사람들도 영적으로 뭔가 있어서 저런 눈빛인가요?
그런사람 있어요 멀쩡하다가 갑자기 눈에 씌이는 그런거..
가까운 귀신보는 분께서 제가 신감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 점에서 절 알아봐서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ㅇㅇ 저는 불교다니는데 교회가면 저런사람들 많습니다
기독교인은 .....아닌거같아요 ㅇㅇ 확실히.
제가 잘 겪어서 알지
1은 빙의된 사람
2는 사람 죽이거나 피 본 사람 살기
1. 저는 본적은 업는데 까만색만 보이면 빙의일수도 있겠네요 2. 저도 겪은적 있는데 좋은눈빛은 아닌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