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신명님이시여...


왜 저딴 인간을 여기로 보내서 저를 시험에 들게 하시는겁니까...



오늘도 간절히 빕니다...


제발 저 인간 사람 좀 되게 해주십쇼...


회초리를 들어야 말을 들을것같은데


저도 같이 맞아도 좋으니까 제발


저 어둠의 신학생 씨게 몇대만 때려주세요....



비나이다... 비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