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우리 집 월세방 내놨는데 무속인이 들어온거야

그리고 그걸 옥수 라고 하나 그걸 새로 교체하는데 한복입은 여자가 나 보고 방긋방긋 웃으면서 옥수 갈고 있더라

그다음이 머리에 고갈쓴 할매가 나 쫒아와서 존나게 피하다가 그 할매 앞에 섰는데 바닷가로 넘어가더니 하늘에서 천 세개 내려옴

할매 존나 스피드해서 결국 잡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