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 마음에 안들져...??
장난이고요~
지인 분들과 저녁 먹고 오니 갤이 개판 나 있길래 썰 한 번 풀어봅니다.
신학생 언니, 지금 상황이 불안정 하고 맘에 안들며 나는 이렇게 갖췄는데 왜 남들은 나를 인정하려 들지 않는 점에 대한 불만 등 모든 상념이 아집으로 자리 잡으려는게 보이니 더 우려스러워요.
이곳은 태생 자체가 DC갤 중 한 곳이지만 불안함과 걱정 더 나아가 귀신병 때문에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물어물어 오시는 분들도 계시단 사실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신학생 언니도 금전의 고락을 겪어봤기에 이것이 얼마나 사람 피를 말리는 일 인지 잘 아시잖아요. 이곳에 오시는 분들 중에 신의 풍파를 맞아 돈 한 푼 없어 이름 난 만신댁에 점사는 고사하고 당장 내일 끼니 걱정하시는 분들이 하소연이라도 남기면 무꾸리 라도 한 줄 남겨드려 걱정을 덜어드리는 곳이라는 순 기능도 있습니다.
물론 DC 특성 상 남 비방에 까내리는 분들이 아예 없을 순 없으나 그렇다고 특히 제자가 사사로운 감정으로 남에게 막말을 하는 건 일반인 시절에 비교하면 안됩니다..
제자의 말 끝에는 힘이 있어 무심코 던진 말이라도 경우에 따라 살이 될 수 있고 공수가 될 수 있는 법입니다.
올 해 초 제가 남의 명줄에 대해 왈가왈부 떠들고 다녔다가 저희 어머님께서 죽다 살아나셨어요. 그 당시 제 능력 밖의 일이라 어쩔 수 없이 순화당선생님께 살려달라 SOS 긴급구조 요청을 드릴 수밖에 없었고 그나마 모아놨던 작은 금전조차 박박 긁어 썼으니말입니다...
그리고 전에 106 제자님께서 말씀 하셨듯이 화경을 볼 줄 알고 말문이 트였다 해서 자만하지 마시라 하셨잖아요. 이게 자칫 잘못하면 주화입마에 빠지기 쉬우니 항상 주의하란 말씀입니다..
제자분들 중에서 내림을 받고도 화경 못 열고 말문 못 트인 분들이 분명 계세요. 허나 그렇다고 해서 제자 아닙니까? 반대로 말문 트이고 화경 볼 줄 안다해서 그 공수와 화경이 100% 맞다고 보시는지요.
신명께서 주신 능력에 취해 본인이 잘나서 특출나서 남들과는 다르다는 자만심에 화경을 말문을 곡해하고 사심이 담긴 공수를 주다 엎어지는 분들 많이 봐 왔습니다.
분명 확실한건 신명께선 제자에게 질문을 하시는 분이시지 답을 알려 주시는 분은 아닙니다.
그리고 아까 천신이니 지신이니 그러셨는데 순화당선생님의 경우 조상신을 모시는 분이신데요 까놓고 얘기해서 신학생 언니는 천신제자 이니까 조상신 모시는 순화당선생님은 급이 안되는 건가요...
이게 말이 안되는 겁니다. 누군 천신제자 누군 조상신 모시는 제자 신명의 급에 따라 A급 제자 B급 제자 C급 제자 아예 폐급 제자 이렇게 나뉜다면 천신제자 외엔 그냥 깃발 내려야죠... B급 C급 폐급 인데 뭣하러 신 모신다고 꺼드럭 대나요.
한낱 인간이 뭘 안다고 신명의 급을 나누고 신의 세계에 대해 인간기준의 잣대로 평가를 합니까... 그저 제자라면 본분을 잊지말고 구제중생 하는데 힘 써 본인의 명을 이어나가면 그만 아니겠습니까. 여기에 금전이 끼어들고 명예가 끼어들면 그건 그대로 변질되게 마련입니다.
제발 잘 생각하시고 번뇌를 가라앉히셔서 제자로서 바로 설 수 있도록 중심 잡으셔야죠.
제가 왜 이렇게 까지 하는지 아시나요..
아직 머리도 안 올린 일반인이 주접 떤다 볼 수 있겠지만 신학생 언니 때문에 눈물짓는 할머니를 생각 해서라도 중심 잡으세요.
마음이 울적하고 위로가 필요하시다면 010-9965-3684 이 번호로 연락하셔도 됩니다.
장난이고요~
지인 분들과 저녁 먹고 오니 갤이 개판 나 있길래 썰 한 번 풀어봅니다.
신학생 언니, 지금 상황이 불안정 하고 맘에 안들며 나는 이렇게 갖췄는데 왜 남들은 나를 인정하려 들지 않는 점에 대한 불만 등 모든 상념이 아집으로 자리 잡으려는게 보이니 더 우려스러워요.
이곳은 태생 자체가 DC갤 중 한 곳이지만 불안함과 걱정 더 나아가 귀신병 때문에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물어물어 오시는 분들도 계시단 사실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신학생 언니도 금전의 고락을 겪어봤기에 이것이 얼마나 사람 피를 말리는 일 인지 잘 아시잖아요. 이곳에 오시는 분들 중에 신의 풍파를 맞아 돈 한 푼 없어 이름 난 만신댁에 점사는 고사하고 당장 내일 끼니 걱정하시는 분들이 하소연이라도 남기면 무꾸리 라도 한 줄 남겨드려 걱정을 덜어드리는 곳이라는 순 기능도 있습니다.
물론 DC 특성 상 남 비방에 까내리는 분들이 아예 없을 순 없으나 그렇다고 특히 제자가 사사로운 감정으로 남에게 막말을 하는 건 일반인 시절에 비교하면 안됩니다..
제자의 말 끝에는 힘이 있어 무심코 던진 말이라도 경우에 따라 살이 될 수 있고 공수가 될 수 있는 법입니다.
올 해 초 제가 남의 명줄에 대해 왈가왈부 떠들고 다녔다가 저희 어머님께서 죽다 살아나셨어요. 그 당시 제 능력 밖의 일이라 어쩔 수 없이 순화당선생님께 살려달라 SOS 긴급구조 요청을 드릴 수밖에 없었고 그나마 모아놨던 작은 금전조차 박박 긁어 썼으니말입니다...
그리고 전에 106 제자님께서 말씀 하셨듯이 화경을 볼 줄 알고 말문이 트였다 해서 자만하지 마시라 하셨잖아요. 이게 자칫 잘못하면 주화입마에 빠지기 쉬우니 항상 주의하란 말씀입니다..
제자분들 중에서 내림을 받고도 화경 못 열고 말문 못 트인 분들이 분명 계세요. 허나 그렇다고 해서 제자 아닙니까? 반대로 말문 트이고 화경 볼 줄 안다해서 그 공수와 화경이 100% 맞다고 보시는지요.
신명께서 주신 능력에 취해 본인이 잘나서 특출나서 남들과는 다르다는 자만심에 화경을 말문을 곡해하고 사심이 담긴 공수를 주다 엎어지는 분들 많이 봐 왔습니다.
분명 확실한건 신명께선 제자에게 질문을 하시는 분이시지 답을 알려 주시는 분은 아닙니다.
그리고 아까 천신이니 지신이니 그러셨는데 순화당선생님의 경우 조상신을 모시는 분이신데요 까놓고 얘기해서 신학생 언니는 천신제자 이니까 조상신 모시는 순화당선생님은 급이 안되는 건가요...
이게 말이 안되는 겁니다. 누군 천신제자 누군 조상신 모시는 제자 신명의 급에 따라 A급 제자 B급 제자 C급 제자 아예 폐급 제자 이렇게 나뉜다면 천신제자 외엔 그냥 깃발 내려야죠... B급 C급 폐급 인데 뭣하러 신 모신다고 꺼드럭 대나요.
한낱 인간이 뭘 안다고 신명의 급을 나누고 신의 세계에 대해 인간기준의 잣대로 평가를 합니까... 그저 제자라면 본분을 잊지말고 구제중생 하는데 힘 써 본인의 명을 이어나가면 그만 아니겠습니까. 여기에 금전이 끼어들고 명예가 끼어들면 그건 그대로 변질되게 마련입니다.
제발 잘 생각하시고 번뇌를 가라앉히셔서 제자로서 바로 설 수 있도록 중심 잡으셔야죠.
제가 왜 이렇게 까지 하는지 아시나요..
아직 머리도 안 올린 일반인이 주접 떤다 볼 수 있겠지만 신학생 언니 때문에 눈물짓는 할머니를 생각 해서라도 중심 잡으세요.
마음이 울적하고 위로가 필요하시다면 010-9965-3684 이 번호로 연락하셔도 됩니다.
형 저도 상담가능??ㅋ
점사는 못 봐도 위로는 가능합니다.
아 괜차나요 그럼 톡 드릴게유
형 나도 톡 ㄱㄴ? 지나가던 인간임
본인만 괜찮으시다면 저 또한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