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져야할놈이 아직도 안뒤지고 살아있네ㅋㅋㅋ
병신이 지 모은 돈없어서 부모님한테 손벌려 신당차린다는 새끼가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 낳아주신 생년월일 고작 그거믿고 다른사람 까내리는 꼬라지가 그저 감탄스럽다 ㅋㅋㅋ
자기가 이뤄놓은건 하나도 없고 알바나 전전하면서 부모님 등골 빼먹는 새끼가
스스로 뭐가 그렇게 자랑스러운지 저렇게 다른사람 까내리기 바쁜지 모르겠는데
다른사람 까는게 디씨 특유의 분위기라면서
지가 욕먹는건 무갤 새끼들이 억까하는거라는 무적 논리는
어느 커뮤니티에 가서도 글 싸지를때마다 병신취급 당할게 뻔하니까 그저 안쓰러워만 해야겠다
정신 차리고 니 꼬라지좀 돌아봐라 병신아 ㅋㅋㅋ
나같으면 부끄러워서 진작에 뒤졋다 쓰레기 새끼야 ㅋㅋㅋㅋㅋ
아 어제 걱정해주신 청년님이랑 211님 감사합니다 웅웅거리는건 좀 나아졌네요 신경써주시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어제 이명들렸음..교회가기전에 안맞는곳 갈려하니 신호인거같은데 골아픔..
거기다 플러스로 술집 작부라는 신어머니까지 키야~
걱정에서 우러나오는 조언은 서로에게 득이 되지만 이런 감정에 치우친 말들로 무얼 한단 말인가요. 서로에게 상처만 되고 얻는건 마음 속 앙금일 뿐입니다.
제가 뭘 얻겠다고 이러겠습니까 제가 받은 상처 다스리기도 바쁩니다 여러 분들께 도움 많이 받앗는데 따로 인사 못드려 죄송합니다 그래도 여기에 좋은분들 많이 계셧다 추억하면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