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권 존중하라.
안락사 도입하라.
약물이 타고 흘러내리는 그 순간

창문에 떨어지는 가랑비가 흘러내려 눈물이 되듯이!!!

혈관을 타고 이래저래 흘러내리며 내 안달복달하던 그 고민도 식어가지 않겠슴?

촛불은 흔들려
근데 그 바람이 어떤 이유를 붙여서 회유하는지에 따라서 붙어있고 꺼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