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우습고 니 손안에 있고 심심하면 풀어내는 그런 존재로 여기는가?
애써 부정해도 부정해지지 않는 그 사실이 두려운가? 두려움을 받아들여라. 근데 양밥은 네 마음의 일부겠거니하고 이만 자러가겠네
그램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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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써 부정해도 부정해지지 않는 그 사실이 두려운가? 두려움을 받아들여라. 근데 양밥은 네 마음의 일부겠거니하고 이만 자러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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