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 말 한마디에 흔들릴 정도면
스스로에 자신이 없다는 걸 인정하는 꼴밖에 안되는데
왜 혼자 분통 터져서 뜬금없이 또 다른사람 끌어다 와가지고 시비거누
그냥 자기 할 일 묵묵히 하면 되는거지
고작 여기서 네 님 개쩌네요 대단합니다 스고이 소리가 그렇게 듣고싶은건지...
어디서 사기당하고 오신분일수도 있고 무당에 안좋은 인식 가지고 있는 사람 앞으로도 많이 만날텐데
그럴때마다 노발대발하면서 길길이 날뛸거임?
싫은소리 하는 사람들이 다 님 죽으라고 하는것 같음?
어리다 어려...
아 그리고 님이 다른사람한테 남 신명 까내리지 말라고 훈계할 사람이 됨? 내가 지금 뭐라고 하는거는 다른사람 또 데려와서 조리돌림 시키는 것 같아 이러는건데 으디 허주 나부랭이랑 지신한테 감겨서 남 신명 지대로 보지는 못하는 것들이 건방지게 주둥이를 확 찌개불라 이거 2일 전인가 3일 전에 어둠의 신학생 님이 직접 쓴 글임 ㅇㅇ
흠....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