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사, 봉은사, 송광사, 해인사, 통도사 등 큰 사찰에는 

백중만 되면, 수천명 이상이 오고, 영가등 달아놓은 것 보면, 

영가는 수만명이 넘는데, 

어느 정도 천도 된다고 보시나요?

영매사 선배님들 의견 구해봅니다. 

지금 백중 초재 입재까지 했는데, 스님들과 신도들 북치고 염불하는거 보면

그냥 어마어마 합니다.   일반 굿당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