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에 학생인 사람들은 세월이가면 노래듣고 뭔 생각할까요?


추상적으로 미래의 모습도 많이 그려보곤 했을건데.


신물이던 신기가 있던 굿판 점집 찾아다니지마시고 노래들으면서 추상적인 사람이 되고 감성적인 사람이 되세요.


그리고 돌아가신 사람들과 같이 들었던 이야기를 남기는 노래의 댓글란이 심금을 울립니다.


내 손으로 할 수 없는 일을 크게 도와주는 이 음악이라는 존재는!!!!


우리의 깊게 잠겨진 내면을 서서히 들여다 봄으로서 일깨워주는!!!! 


음악은 추상적이고 그리고 그 음 마디마디를 스캔할 수 있는 바코드와도 같다.. 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