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어디가자고 할때에는 따라가지 말라하는게 아니라
115 봤을때 처음에는 남자인줄 알았거든요 그러면 남신줄인거고 불사할머니 보였으니 불사할머니로 들어오실분 보이는건데...
덮어놓고 나 돈 없으니 니가 다 알아서해라?? 막말로요 빙의 상태인거면 괜히 신명 내려줬다가 사람인생 자체를 말아먹는 짓이고 역으로 다른데처럼 퇴마만 주구장창 하라고하기에도 뭐한거고요 솔직히 허주.수비.잡귀면 퇴마로 해결이 된다지만 신명이면요? 신명이 가란다고 가는게 아니라는건 저보다 이 갤에 계신분들이 더 잘 알텐디요?
그래서 혼자서는 대책 안서니 신선생님한테 의뢰해서 공판한번 받아보자고 할려한게 뭐가 그리 큰 잘못입니까?
그리고 막말로 복채 3만원이 과합니까? 이런분들이 어찌 7만원 10만원씩 하는데는 다들 어찌 막 가십니까? 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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