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나보고 충분히 평범하게살수있는데 괜히 무당집다니고 신꿈꾸고ㅠ신내림받아야한단 소리듣고 막 그래서 그렇게 말씀해주시는가부다 고마워 ㅎㅎ
익명(211.246)2024-07-15 2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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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제자감은 태어날때부터 이마에 얜무당 하고 찍혀서 나와 요즘 무당으로 말많은게 그런 사람이 아닌데도 무당해서 그런거 - dc App
익명(119.56)2024-07-15 21:10:00
답글
그렇구나! 아 근데 ㅠㅠ 그럼 내가 신꿈꾸고한건 귀신들의 장난인걸까? 내가 가운데서 안간다고 막 버티고 그러는데 오른쪽 빨간도깨비 왼쪽파랑도깨비가 나한테 언젠가 너도 선택해야한다고 오방기줬어...그러면서 화면 전환되어서 갑자기 연보라색옷입은 도령님이 인사하더라구...나한테
익명(211.246)2024-07-15 2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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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무당까진 하지 말고 잘 해서 집에 작게 모시고 일상생활하면 되겟다 - dc App
익명(119.56)2024-07-15 21: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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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가다 지인 한명씩 점봐주면서 신기풀어먹음 되겠어 아예 간판달고 신당차리면 힘들거같은데 내가보기엔 - dc App
익명(119.56)2024-07-15 2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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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검정옷에 오방색깔이 수놓안옷을 입은 할머니한테 내가 무당안할거라고 막 쫒아내니까 내가 너 친할머니도 도와줬는데 왜그러냐고 화내서 내가 미안해서 뭐해야하는데요 이러니 갑자기 노란저고리주시더니 무당할거냐구하더라구 그래서 안해요하고 쫒아내니까 같이오신 다른분들도 공부나하러가야겠다고 가셨어....이게 두번째꿈이고
익명(211.246)2024-07-15 2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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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어떤 나무가옥에 하얀옷을입은 할아버지께서 1층에 나무향초를 피우고 2층으로가니 연못이 있었는데 말을안하는데 나한테 물고기를 이렇게 잡았다가 놓아줌으로써 영을 달래주고 액운을 쫒아낸다고 알려주셨어...네번째는 파랑오방기깃발을 엄청흔드는 도깨비들사이로 그할아버지가나와서 내가 도망쳤어...그러니까 막 귀신들 쫒아와서 내가 살려주세요하고 깻어...
익명(211.246)2024-07-15 21: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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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옷에 오방기 색깔이 수놓아진 할머니는 별상장군할머니시고요, 친할머니께서 무업 하셨나요? 그럼 그분께서 섬기시던 신이 그대로 211님꼐 오시려고 하던 것인데 211님꼐서 거부하시니 211님의 자손 아니면 동생 이렇게 튈 겁니다.
천궁(wind6294)2024-07-15 2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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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꿈은 큰 신꿈으로서의 의미는 없어 보이고요. 211님께서 꿈에서 대놓고 방울부채 찾아 흔들고 뛰고 굿하고 그런 꿈을 꿨으며는 큰 의미가 있으실겁니다만은 그런거 아니라면 그냥 무시하세요.
천궁(wind6294)2024-07-15 2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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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 천궁 선생님 안녕하세요! 119.57님도 두분다 이렇게 궁굼한점에 대해서 답변 남겨주셔서감사드려요! 아....근데 꼭 가야한다면 제가 40대에 갈게요라고 창문너머하늘로 외쳤는데.....ㅎ...그때다시 오실려나요
익명(211.246)2024-07-15 21:24:00
저거 그동안 글쓴거 보면 신어머니한테 술집 작부니 뭐니 한 친구임
익명(218.39)2024-07-15 2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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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그런 사람들 왕왕있지 주변에 자기 신부모보고 미친년이니 머니하는 사람들 있고 실제로 됨됨이 안 되는 신부모도 많고 - dc App
익명(119.56)2024-07-15 21:05:00
자기 신부모 사주 갖고 궁합 보는 아픈 친구임ㅇㅇ
익명(218.39)2024-07-15 21:04:00
저도 아프긴한데 솔직히 마음이 아파요 정신이랑 어떠신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dc App
무갤러 1(220.65)2024-07-15 21: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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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부탁드립니다 - dc App
무갤러 1(220.65)2024-07-15 2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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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딱하대 안쓰러워하시네 눈물이 다 나온다 마음 잘 가다듬고 잘살다보믄 해뜰날온대 - dc App
익명(119.56)2024-07-15 2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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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았나본데 잘 풀릴 날이 올거얌 - dc App
익명(119.56)2024-07-15 2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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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증조할머니 얘기하시는거죠 선생님 ..진심 용하십니다...진짜 잘아세요..... 눈물날것 같아요 전 증조할머니께 해드린것도 없는데 장례식장도 못가드렷는데 씨ㅠㅠ - dc App
무갤러 1(220.65)2024-07-15 2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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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아셧는지 모르겟지만 감사합니다ㅠ ㅠㅠ.. 할머니 아직 제곁에 계시겟죠?.. - dc App
무갤러 1(220.65)2024-07-15 21: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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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게뭐가중요하겠어 그냥 그분은 천근같은내자손 만근같은내자손 잘살고 행복하면 그만이래 남들은 몰라줘도 본인께서 잘 지켜보고 있으니까 걱정하지마시란다 - dc App
익명(119.56)2024-07-15 21: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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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왕래하신다는데 너 지켜보시면서 많이 우셨단다 안타까워서 - dc App
익명(119.56)2024-07-15 2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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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리된건 누구의 탓도 할수 없는거겟죠 빨리죽어서 할머니 보고싶은데 그것도 좀 아닌거같고.. 일단 말씀한마디 한마디가 저에게 안듣던때보다 훨씬 더 큰 도움되었습니다.. 찾아뵙고싶어라 - dc App
무갤러 1(220.65)2024-07-15 21:16:00
외증조 할머니가 무당이셨다고 하고 친할머니는 절연 했지만 어렷을 때 기억으론 물 떠나놓고 기도하고 그러셨었어요 그러다 한 번 크게 아프시다 성당 다니시게 되셨고 저희 엄마는 저 고등학교 때 이유없이 아파서 뭐 굿하고 그러다 지금은 교회 다니며 아주 새사람이 됐습니다 혹시 이게 뭐 저나 동생한테 내려오거나 그러진 않겠지요
나는 평범하게 일반인으로 살수있을지가 최대 고민인데.....혹시 봐줄수있어?
넌 이상한짓거리하지좀말라는데 왜 그런진 모르겟다 어디 싸돌아다니고 그러니 - dc App
나 점집다니다가 이제는 안다녀! 아 종종 인터넷으로 타로봐주고있긴해
어중간하게 타로 한다고 신제자 안된다 제자될 사람들은 본인이 다 알어
하여튼 썩을것이 가만히 좀 쳐있지 일을 만들어요 아주 라고 하시넴 - dc App
아아...나보고 충분히 평범하게살수있는데 괜히 무당집다니고 신꿈꾸고ㅠ신내림받아야한단 소리듣고 막 그래서 그렇게 말씀해주시는가부다 고마워 ㅎㅎ
진짜제자감은 태어날때부터 이마에 얜무당 하고 찍혀서 나와 요즘 무당으로 말많은게 그런 사람이 아닌데도 무당해서 그런거 - dc App
그렇구나! 아 근데 ㅠㅠ 그럼 내가 신꿈꾸고한건 귀신들의 장난인걸까? 내가 가운데서 안간다고 막 버티고 그러는데 오른쪽 빨간도깨비 왼쪽파랑도깨비가 나한테 언젠가 너도 선택해야한다고 오방기줬어...그러면서 화면 전환되어서 갑자기 연보라색옷입은 도령님이 인사하더라구...나한테
넌 무당까진 하지 말고 잘 해서 집에 작게 모시고 일상생활하면 되겟다 - dc App
간혹가다 지인 한명씩 점봐주면서 신기풀어먹음 되겠어 아예 간판달고 신당차리면 힘들거같은데 내가보기엔 - dc App
어떤 검정옷에 오방색깔이 수놓안옷을 입은 할머니한테 내가 무당안할거라고 막 쫒아내니까 내가 너 친할머니도 도와줬는데 왜그러냐고 화내서 내가 미안해서 뭐해야하는데요 이러니 갑자기 노란저고리주시더니 무당할거냐구하더라구 그래서 안해요하고 쫒아내니까 같이오신 다른분들도 공부나하러가야겠다고 가셨어....이게 두번째꿈이고
세번째는 어떤 나무가옥에 하얀옷을입은 할아버지께서 1층에 나무향초를 피우고 2층으로가니 연못이 있었는데 말을안하는데 나한테 물고기를 이렇게 잡았다가 놓아줌으로써 영을 달래주고 액운을 쫒아낸다고 알려주셨어...네번째는 파랑오방기깃발을 엄청흔드는 도깨비들사이로 그할아버지가나와서 내가 도망쳤어...그러니까 막 귀신들 쫒아와서 내가 살려주세요하고 깻어...
검정 옷에 오방기 색깔이 수놓아진 할머니는 별상장군할머니시고요, 친할머니께서 무업 하셨나요? 그럼 그분께서 섬기시던 신이 그대로 211님꼐 오시려고 하던 것인데 211님꼐서 거부하시니 211님의 자손 아니면 동생 이렇게 튈 겁니다.
세번째 꿈은 큰 신꿈으로서의 의미는 없어 보이고요. 211님께서 꿈에서 대놓고 방울부채 찾아 흔들고 뛰고 굿하고 그런 꿈을 꿨으며는 큰 의미가 있으실겁니다만은 그런거 아니라면 그냥 무시하세요.
아앗 천궁 선생님 안녕하세요! 119.57님도 두분다 이렇게 궁굼한점에 대해서 답변 남겨주셔서감사드려요! 아....근데 꼭 가야한다면 제가 40대에 갈게요라고 창문너머하늘로 외쳤는데.....ㅎ...그때다시 오실려나요
저거 그동안 글쓴거 보면 신어머니한테 술집 작부니 뭐니 한 친구임
머 그런 사람들 왕왕있지 주변에 자기 신부모보고 미친년이니 머니하는 사람들 있고 실제로 됨됨이 안 되는 신부모도 많고 - dc App
자기 신부모 사주 갖고 궁합 보는 아픈 친구임ㅇㅇ
저도 아프긴한데 솔직히 마음이 아파요 정신이랑 어떠신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dc App
선생님 부탁드립니다 - dc App
넌 딱하대 안쓰러워하시네 눈물이 다 나온다 마음 잘 가다듬고 잘살다보믄 해뜰날온대 - dc App
열심히 살았나본데 잘 풀릴 날이 올거얌 - dc App
저희 증조할머니 얘기하시는거죠 선생님 ..진심 용하십니다...진짜 잘아세요..... 눈물날것 같아요 전 증조할머니께 해드린것도 없는데 장례식장도 못가드렷는데 씨ㅠㅠ - dc App
어케아셧는지 모르겟지만 감사합니다ㅠ ㅠㅠ.. 할머니 아직 제곁에 계시겟죠?.. - dc App
그런게뭐가중요하겠어 그냥 그분은 천근같은내자손 만근같은내자손 잘살고 행복하면 그만이래 남들은 몰라줘도 본인께서 잘 지켜보고 있으니까 걱정하지마시란다 - dc App
자주왕래하신다는데 너 지켜보시면서 많이 우셨단다 안타까워서 - dc App
제가 이리된건 누구의 탓도 할수 없는거겟죠 빨리죽어서 할머니 보고싶은데 그것도 좀 아닌거같고.. 일단 말씀한마디 한마디가 저에게 안듣던때보다 훨씬 더 큰 도움되었습니다.. 찾아뵙고싶어라 - dc App
외증조 할머니가 무당이셨다고 하고 친할머니는 절연 했지만 어렷을 때 기억으론 물 떠나놓고 기도하고 그러셨었어요 그러다 한 번 크게 아프시다 성당 다니시게 되셨고 저희 엄마는 저 고등학교 때 이유없이 아파서 뭐 굿하고 그러다 지금은 교회 다니며 아주 새사람이 됐습니다 혹시 이게 뭐 저나 동생한테 내려오거나 그러진 않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