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이야기

약 10년전쯤 부터해서
점집 10군데 다 가면 보자마자 하는 소리
"제자님이신가요?"

이 말입니다. 결론은 주어진 운명이 있다면
담담하게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아시겠지만 그 동안의 세월에 많은 풍파가 있었고
현재 진행형 입니다.

운명을 받아들이기로 하니 삶에 어떠한
욕심과 화도 많이 누그러졌습니다.

그런데 결국은 돈이구요. 돈이 없는데
뭘할수있겠습니까.

그러나 제가 소위 말해서 접신? 내림굿?
해서 정말로 내가 그런게 될까?

그런데 점집무당들은 다 그런 이야기하고
뭐 그런데.. 인생이 뒤바뀌는 일인데
쉽게 결정을 못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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