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마음에서 일어나는 추상적인 느낌이 아닐까함

그 마무리가 노여움의 끝자락인 팔열지옥이고

팔한지옥은 그 노여움에서 벗어나는 과정이라고 보면되는거려나.


한은 끝까지 치솟고 달랠 길이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