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해져가는 노을 구수한 옥수수같은 향기가 품어진 바람이 부는 그 날을 잡아서 뽑을꺼임.


풀을 뽑을땐 풍요로운 수확기가 가장 좋다함. 

그래서 그럴꺼임. 


농사짓고 퇴근할때 마당에 앉아 담배한대 피우던 우리 조상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