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모 처에 위치해 있는저희집 옥상에 올라와 있습니다하늘에 구멍이 뚫린듯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내일 출근길을 생각하는 레일웨이의 눈에서도 빗물이 쏟아지는 중입니다이상 레일웨이엿습니다
파이팅..
수영복 입고 출근하면 혼날까...? 수영 못하니까 튜브도 껴야할거같은데...
출근의 압박, 밥벌이의 지겨움이란... 크흡!
뚠뚠! 네, 철이 특파원. 그럼 현재 경기도지역에 계신건가요?계속되는 빗 속에서도 자택 옥상에서 아주 수고가 많으십니다. 현재 옥상에서 풀떼기가 자란다는 제보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옥상에도 풀떼기가 자라고 있습니까? 정글이 될 정도인가요? - dc App
이곳은 지금 우레탄인가 번개탄인가 깔아서 풀 한포기 없는 사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