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집가다가 아파트 6층쯤에 존나 기괴하게 생긴게 기어 올라가고 있어서 뭐지 하고 보다가 고개가 틀어지면서 눈 마주쳐서 놀라서 집까지 존나 빠르게 뛰어갔음.
우리집 현관앞이 센서등인데 그날 새벽까지 불이 켜져있어서 고장났나 하고 문열고 확인 했는데 아무도 없었음;;
자려고 누우니까 창문밖에서 누가 노려보는거 같아서 커튼 치고 꿀잠 잤음. 그동안 별일 없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그러는데 혹시 무당같은거 만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