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떤 자격으로 이렇게 훈계? 훈수를 두는지 부끄럽기 짝이 없지만 그래도 어물쩡 넘어가기 부끄럽기에 걱정스런 마음으로 남깁니다.
너 자신을 알란 얘기처럼 스스로 뒤돌아 볼 줄 알며 분수에 맞게 행동하셔야 앞으로 뒤탈이 없을겁니다.
뭐 별다른 얘기 거창한 얘기를 하려는게 아닙니다. 제자라면 제자답게 일반인이면 일반인 답게 하시면 됩니다.
제자분이시면 응당 기도정진 본인 마음수양 육체단련에 힘 쓰셔야 응당 옳은 일이지요.
까놓고 얘기해서 하실게 얼마나 많습니까?
점사 보러 오신 손님이라 해서 점사비만 받고 끝 아닙니다. 일일히 전안에서 당일에 축원 올려드리고 빌어드려야죠 신도분들 잘 되시게 기도 하셔야죠 본인 업장 소멸을 위해 기도 해야죠 절하는 정성 신명께 보여드려야죠 자기 마음 공부, 신 공부, 문서도 배워야지 재주 배워야지 솔직히 제대로 정도를 걷는 분이시면 여기서 허투루 글 한 줄 남기지 않는 법입니다.
제자의 혀 끝에는 힘이 있는 법이라 (이건 일반인도 마찬가지 입니다) 함부로 남을 험담 하거나 보인다 몸으로 느껴진다 영으로 뜬다 해서 필터 없이 내뱉는건 철 없는 애동 때나 하는 짓이란 걸 바로 아십쇼.
그러니 이곳에 오시는 제자분들께선 하심의 마음으로, 구제중생 하시는 부처의 마음으로 긍휼히 여기심을 배우셔야 응당 올바르다 하겠습니다.
제가 너무 제자한테 멍에를 지워 책임전가를 한다 하시겠지만 사실이 그렇습니다. 잘해도 욕 먹고 못해도 욕 먹는게 무당 판이죠. 허나 그렇다고 일반인이 제자를 평가하는건 말이 안됩니다.그렇지만 역으로 일반인에게 욕을 먹는다면 제자분께서 뒤 돌아 보실 줄도 아셔야 됩니다.
괜히 일반인이 제자분께 욕 하겠습니까?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고 변죽도 울려야 소리가 나는 법입니다.
일반인 분들께서는 알고 싶으신 것도 많고 궁금하기도 하고 보이지 않고 느껴지지 않는 것에 대해 환상을 가지시는 분 혹시나 하는 마음 진실로 두려운 마음 잘되고 싶고 한 사람으로서 존경 받고 싶고 사랑 받고 싶고 인정 받고 싶은 마음 다 압니다...
본인 형편 때문에 진짜 점사비, 신당까지 왕래할 금전이 없어 지레 움츠러들고 망설이시는 분들 무속갤러리에서도 많이 봐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이런 분들 뵐 때마다 착잡하고 안쓰럽기 그지 없더군요.
허나 일반인이시기 때문에 모르실 뿐이지 원 지고 한 진 조상께서 감겨있고 앞 길 막으시는 분들 나 좀 알아봐 달라 하는 조상 정말 숱하게 많은거 사실이고 허주 잡귀에 감겨 허우적 거리시는 분들 또한 굉장히 많으십니다.
굳이 여기서 누구누구 저격하려 이러는게 아닙니다. 하물며 제자분도 허주를 원신인줄 알고 모시는 분도 계시고 구분 못하시는 분들 또한 세상천지 넘쳐납니다. 물론 저 또한 구분 못합니다.
허나 이것 하나는 확실하다 생각합니다.
신명께서도 제자 성향 따라 오신다고 점잖으시고 조용하신 신명이 계시기도 하고 불같으시고 벼락 같은 신명께서도 계시죠.
성향은 다를 지 몰라도 신명께서는 신명 간에 예의와 격식을 차리십니다. 절대 남 앞에서 뽐내시거나 잘났다 으시대지 않으시죠(그렇다고 일반인이 평가할건 아닙니다).
정말이지 요즘 무속갤러리를 보자면 제자님, 허주 빙의에 고통 받는 분, 신가물, 무감이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축복받은 일반인 분들까지 혼돈의 카오스 그 자체입니다.
허나 이 모든게 신명께서 계획하시고 시절인연으로 맺어주셔서 각자 공부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 해 주신거란 생각이 자꾸 듭니다.
여기서 얻으시려는 목적이 다양하고, 나누려고 하시는 마음도 있으며, 먼저 가셨기에 안타까운 마음과 걱정스런 생각으로 따뜻한 댓글이라도 슬쩍 남기시는 착한 마음씨 까지 온갖 분들께서 모이신 배움의 용광로 같은 곳이라 이리 끓어 넘친다 봅니다.
부디 서로에게 억하심정 가지지 마시고 반면교사라 여기시며 뭐 하나라도 배우시고 건져가시는 뜻 있는 시간이 되시거나 상처받은 마음에 치유라는 보듬음 한 번 얻어가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주제넘게 남겨 봅니다.
너 자신을 알란 얘기처럼 스스로 뒤돌아 볼 줄 알며 분수에 맞게 행동하셔야 앞으로 뒤탈이 없을겁니다.
뭐 별다른 얘기 거창한 얘기를 하려는게 아닙니다. 제자라면 제자답게 일반인이면 일반인 답게 하시면 됩니다.
제자분이시면 응당 기도정진 본인 마음수양 육체단련에 힘 쓰셔야 응당 옳은 일이지요.
까놓고 얘기해서 하실게 얼마나 많습니까?
점사 보러 오신 손님이라 해서 점사비만 받고 끝 아닙니다. 일일히 전안에서 당일에 축원 올려드리고 빌어드려야죠 신도분들 잘 되시게 기도 하셔야죠 본인 업장 소멸을 위해 기도 해야죠 절하는 정성 신명께 보여드려야죠 자기 마음 공부, 신 공부, 문서도 배워야지 재주 배워야지 솔직히 제대로 정도를 걷는 분이시면 여기서 허투루 글 한 줄 남기지 않는 법입니다.
제자의 혀 끝에는 힘이 있는 법이라 (이건 일반인도 마찬가지 입니다) 함부로 남을 험담 하거나 보인다 몸으로 느껴진다 영으로 뜬다 해서 필터 없이 내뱉는건 철 없는 애동 때나 하는 짓이란 걸 바로 아십쇼.
그러니 이곳에 오시는 제자분들께선 하심의 마음으로, 구제중생 하시는 부처의 마음으로 긍휼히 여기심을 배우셔야 응당 올바르다 하겠습니다.
제가 너무 제자한테 멍에를 지워 책임전가를 한다 하시겠지만 사실이 그렇습니다. 잘해도 욕 먹고 못해도 욕 먹는게 무당 판이죠. 허나 그렇다고 일반인이 제자를 평가하는건 말이 안됩니다.그렇지만 역으로 일반인에게 욕을 먹는다면 제자분께서 뒤 돌아 보실 줄도 아셔야 됩니다.
괜히 일반인이 제자분께 욕 하겠습니까?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고 변죽도 울려야 소리가 나는 법입니다.
일반인 분들께서는 알고 싶으신 것도 많고 궁금하기도 하고 보이지 않고 느껴지지 않는 것에 대해 환상을 가지시는 분 혹시나 하는 마음 진실로 두려운 마음 잘되고 싶고 한 사람으로서 존경 받고 싶고 사랑 받고 싶고 인정 받고 싶은 마음 다 압니다...
본인 형편 때문에 진짜 점사비, 신당까지 왕래할 금전이 없어 지레 움츠러들고 망설이시는 분들 무속갤러리에서도 많이 봐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이런 분들 뵐 때마다 착잡하고 안쓰럽기 그지 없더군요.
허나 일반인이시기 때문에 모르실 뿐이지 원 지고 한 진 조상께서 감겨있고 앞 길 막으시는 분들 나 좀 알아봐 달라 하는 조상 정말 숱하게 많은거 사실이고 허주 잡귀에 감겨 허우적 거리시는 분들 또한 굉장히 많으십니다.
굳이 여기서 누구누구 저격하려 이러는게 아닙니다. 하물며 제자분도 허주를 원신인줄 알고 모시는 분도 계시고 구분 못하시는 분들 또한 세상천지 넘쳐납니다. 물론 저 또한 구분 못합니다.
허나 이것 하나는 확실하다 생각합니다.
신명께서도 제자 성향 따라 오신다고 점잖으시고 조용하신 신명이 계시기도 하고 불같으시고 벼락 같은 신명께서도 계시죠.
성향은 다를 지 몰라도 신명께서는 신명 간에 예의와 격식을 차리십니다. 절대 남 앞에서 뽐내시거나 잘났다 으시대지 않으시죠(그렇다고 일반인이 평가할건 아닙니다).
정말이지 요즘 무속갤러리를 보자면 제자님, 허주 빙의에 고통 받는 분, 신가물, 무감이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축복받은 일반인 분들까지 혼돈의 카오스 그 자체입니다.
허나 이 모든게 신명께서 계획하시고 시절인연으로 맺어주셔서 각자 공부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 해 주신거란 생각이 자꾸 듭니다.
여기서 얻으시려는 목적이 다양하고, 나누려고 하시는 마음도 있으며, 먼저 가셨기에 안타까운 마음과 걱정스런 생각으로 따뜻한 댓글이라도 슬쩍 남기시는 착한 마음씨 까지 온갖 분들께서 모이신 배움의 용광로 같은 곳이라 이리 끓어 넘친다 봅니다.
부디 서로에게 억하심정 가지지 마시고 반면교사라 여기시며 뭐 하나라도 배우시고 건져가시는 뜻 있는 시간이 되시거나 상처받은 마음에 치유라는 보듬음 한 번 얻어가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주제넘게 남겨 봅니다.
응애
애기에요 ;)
맞는말씀입니다
부끄럽기 그지 없습니다
된장 항아리?개나리?
할머님께서 맑은 된장국을 좋아하십니다. 조미료 해산물 일체 넣지 않고 최소한의 재료만으로 끓인 맑은 된장국이요. 개나리는 모르겠네요
괜히 무갤 어지럽혀서 죄송합니다... 분수에 맞지 않는 행동은 하는게 아니라는데 제가 감히 누굴 훈계한답시고 다른분들 눈살 찌푸리게 한것같아 부끄럽습니다 스스로 좀 더 돌아보겠습니당...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아닙니다 이게 다 뜻이 있으셔서 그러시리라 생각합니다. 표현에 있어서 격식을 차리고 아니고의 차이지 그 뜻은 하나라 생각해요.
어찌봐도 뜻이 다를지언정 결은 하나요~^^ - dc App
뜻은 하나죠
겉으로 보이는 것은 뜻이지만 물결과도 같은 자연스러움은 결이라고도 부른다오^^ - dc App
마치 말 안듣는 학생들 사이에서 학생들 바로잡으려고 노력하는 교사와도 같은 모습일세다~^^ 선배로서의 모습을 잘 보여주시게 - dc App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