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에 작고하신 장 세일 법사님.
경문요집이란 경문 모음집 책도 내시고 충남 태안의 법사답게 설위(종이 까수기) 만들기 기능보유자로 무형문화재 까지 등록된 분이셨는데 아쉽게도 설위 쪽은 제대로 된 후학이...
장 세일 법사님께서 활동하실 땐 못 살고 밥 굶던 시절이라 지지리도 없는 집은 냉수 한사발 떠놓고 삼일 독경도 해주셨다니 여간 배울 점이 많은게 아닙니다.
물 한그릇에도 정성만 있다면 신께서도 감응 하시고 바라는 바 이뤄주시는 법이라 하셨으니 비록 살아생전 뵈온 적 없지만 그 뜻 만은 받들어 태안 법사의 기상 만큼은 꼭 이어가고 싶습니다.
경문요집이란 경문 모음집 책도 내시고 충남 태안의 법사답게 설위(종이 까수기) 만들기 기능보유자로 무형문화재 까지 등록된 분이셨는데 아쉽게도 설위 쪽은 제대로 된 후학이...
장 세일 법사님께서 활동하실 땐 못 살고 밥 굶던 시절이라 지지리도 없는 집은 냉수 한사발 떠놓고 삼일 독경도 해주셨다니 여간 배울 점이 많은게 아닙니다.
물 한그릇에도 정성만 있다면 신께서도 감응 하시고 바라는 바 이뤄주시는 법이라 하셨으니 비록 살아생전 뵈온 적 없지만 그 뜻 만은 받들어 태안 법사의 기상 만큼은 꼭 이어가고 싶습니다.
재화가 있으믄 어떻고 없으믄 어쩌랴 그저 나로 하여금 찾아주는 모든 사람들이 평안해질 수만 있다면 더 이상 바랄게 없지. - dc App
시골청년님은 어떤 분이실지 궁금합니다. 신비로와요 - dc App
저 또한 번뇌에 시달리는 중생이지만 가슴 속 깊은 곳에서는 항상 뭔가를 갈구하는 전혀 종잡을 수 없는 인간입니다 ^^;
참... 깊은 형님이얌!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