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꿈은 사후세계중 좀 차원이 낮은 영계인거같다
2번 꿈은 나도 모르겠다 폐건물 황폐화된 세계는 아닌거같고 아리송하다 근데 아름다웠다 이젠 기억이 안나네
근데 확실히 영계중에서 질이 떨어지는 영계일수록 해,햇빛이 그냥 없고 어글리하고 움울한거같다
또 주변끼리 서로 막 잡아먹고 싸우고 뜯고 다툼이 많고
무슨 소설같이 보이기도 하는데 소설 아니다 꿈을 자세하게 쓸려다보니 뭔가 소설처럼 되버렸네
근데 꿈에서는 말이다
내가 원하는대로 행동이 안된다 그냥 그 꿈의 흐름에 몸을 맡기게 되더라
내 의식과 개입을 할려고하면 꿈에서 깨버리니까...
7월 18일 목요일 오전 6시~6시 48분
이번엔 저승 같다 주변 건물은 부서져있고 황폐해져있다 폐교같은데 각 방에는 사람을 잡아먹을것같은 짐승이 있다 하지만 나는 커다란 검,몽둥이를 휘두르는 존재에 의해 지켜지고있었고 접근하려하면 위압감을 주어 짐승이 접근못하게 했고 어딘가로 나는 강제로 끌려가는 느낌이다 부서진 건물벽을 통해 바깥을 봐라봤는데 7~13m 되는 기형적인 형태가 걸어다니고 있다 마치 몸통이 사람의 시체가 얽키고 섥혀있는 느낌이고 다리 사이즈는 1~2m 정도 되고 신체에 비해 다리가 매우 짧다 얼굴은 매우 창백하고 눈에는 피눈물이 고인건지 매우 빨갛다 검을 들고있는 존재가 후레쉬를 그 커다란 존재에게 비치고 그 존재가 멀리서(5km거리에서) 눈치를 채자 바로 검을들고있는 존재가 후레쉬를 다른곳으로 돌렸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다시 또 다른 공간으로 점프했다 이번엔 폐교가 아닌 폐교회이다 이 저승은 지옥처럼 불이 펄펄끓는 곳이 아닌 해가 없고 황폐하고 보랏빛 검은색이 태반인 세상이다 그러다 보니 무슨 건물이든 폐가 건물밖에 안보인다 검을 들고있는 존재가 왜 폐교회에 대려왔을까? 시간이 지나고 아까 봤던 11m되보이는 존재가 짧은다리로 기괴하게 걸어다니고 있다 우리를 쫒아온건지 아니면 우리가 그 존재에게 접근한건지 모르겠지만 후자같다 그리고 검을든 남자가 말했다 ’도망가지 마라 도망가면 무조건 쫒아오니까 어차피 도망가봤자 의미 없다 고개를 숙이고 최대한 얌전히 기다리고 있으면 된다‘ 그 괴물이 다가오고 나는 그냥 고개를 숙이고 기다렸다 그 덩치의 손은 하나의 시체가 오히려 손 역할을 하고있고 그 손으로 나를 감싸더니 남자가 했던 조언대로 무서웠고 끔찍했지만 가만히 있었다 그 괴물이 손으로 날 감싸던 이유는 내 과거를 보고자 했던것이다 시체덩치가 내 과거를 보면서 그러면서 나도 동시에 내 과거의 기억이 영화마냥 차례대로 진행이 됐다 서로 같이 동시에 내 과거를 보고있는 것이다 특이한점은 시체덩치가 내 기억을 보고있는데 나는 10살때의 시절을 보고있지만 그 시체덩치는 70살의 시절을 보는건지 보는 시점이 달랐다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할머니같이 생긴 구울이 나타나 내 목뒷덜미를 물어뜯었다 하지만 그 남자가 했던 조언대로 꾹참고 있었다 그 시체덩치가 내 기억을 다 봤고 그러자 그 시체덩치의 모습이 갑자기 다른 형태로 급변했다 나를 위협이 안되는 존재로 인식을 했는지 뭐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본래의 인간형태 모습으로 되돌아갔다 그 형태는 40대 아줌마다 그 아줌마를 보면서 영화배우 양자경이 떠올랐는데 비슷하게 생겼다 근데 나는 방금 오른쪽 목뒷덜미가 구울에게 물려 심각한 상태에 있었고 그 아줌마가 나에게 주사기 같은걸 꽂아 치료하고자 했지만 옆에있는 남자가 ’그걸로 되겠냐며 이미 혈청을 써봤지만 안됐었다‘ 라고 말했고 그 아줌마는 이번엔 자기본인의 피를 나에게 주고자 할 때 꿈이 끝나버렸다
7월 17일 수요일 새벽 04시
돌을 캐고 있었다 매일마다 꾸준히 그리고 거기에서 물이 분수마냥 뿜어져나오기 시작했다 그안으로 들어갔다 거기의 세계는 매우 아름다웠다 매우 짧게 봐서 잘 묘사하긴 힘들지만 태양이 일반적이지 않은 파란색 같은 느낌 이였다 그리고 갑자기 장면이 전환이 되고 10명의 신들이 있는곳으로 잡혀갔다 1명은 왜소한데 9명은 7m정도 되어 위압감이 크다 1명은 아마도 하느님인거같다 하느님은 딱히 별말씀이 없었고 9명중 1명만이 나에게 몇마디 전했을뿐인 꿈인데 9명의 신들의 인상착의가 일반적인 사람들이 입는 청바지나 면티가 아니라 갑옷 같다 남자만 구성된게 아닌 여자도 있다 그중 한 신이 '뭘 원하는지?' 물었고 나는 힘을 달라고 했던거 같다 '그거는 너가 진정으로 원하는게 아니고 진짜 너가 원하는것을 말을 하라'라고 말했고 나는 혼란이 왔다 왜냐면 9명의 거구들이 날 거대한 문양탁자의 정가운대에 놓고 날 위압감 넘치게 바라보고 있어서 버티기 힘들었고 정확한 대답을 요구했기에 그 요구자체가 너무 위압감이 심했다 그래서 버티기 힘들었다 거대한 탁자 문양의 tip point가 끝나는 곳에 각 1명씩 총 10명이 거대한의자에 앉아 둘러싸여져 있으니 그냥 이미 거기에 있는것만으로도 위압감이 컸다 '내보내주세요' 말했고 그러자마자 바로 꿈이 깼다
2번 꿈은 나도 모르겠다 폐건물 황폐화된 세계는 아닌거같고 아리송하다 근데 아름다웠다 이젠 기억이 안나네
근데 확실히 영계중에서 질이 떨어지는 영계일수록 해,햇빛이 그냥 없고 어글리하고 움울한거같다
또 주변끼리 서로 막 잡아먹고 싸우고 뜯고 다툼이 많고
무슨 소설같이 보이기도 하는데 소설 아니다 꿈을 자세하게 쓸려다보니 뭔가 소설처럼 되버렸네
근데 꿈에서는 말이다
내가 원하는대로 행동이 안된다 그냥 그 꿈의 흐름에 몸을 맡기게 되더라
내 의식과 개입을 할려고하면 꿈에서 깨버리니까...
7월 18일 목요일 오전 6시~6시 48분
이번엔 저승 같다 주변 건물은 부서져있고 황폐해져있다 폐교같은데 각 방에는 사람을 잡아먹을것같은 짐승이 있다 하지만 나는 커다란 검,몽둥이를 휘두르는 존재에 의해 지켜지고있었고 접근하려하면 위압감을 주어 짐승이 접근못하게 했고 어딘가로 나는 강제로 끌려가는 느낌이다 부서진 건물벽을 통해 바깥을 봐라봤는데 7~13m 되는 기형적인 형태가 걸어다니고 있다 마치 몸통이 사람의 시체가 얽키고 섥혀있는 느낌이고 다리 사이즈는 1~2m 정도 되고 신체에 비해 다리가 매우 짧다 얼굴은 매우 창백하고 눈에는 피눈물이 고인건지 매우 빨갛다 검을 들고있는 존재가 후레쉬를 그 커다란 존재에게 비치고 그 존재가 멀리서(5km거리에서) 눈치를 채자 바로 검을들고있는 존재가 후레쉬를 다른곳으로 돌렸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다시 또 다른 공간으로 점프했다 이번엔 폐교가 아닌 폐교회이다 이 저승은 지옥처럼 불이 펄펄끓는 곳이 아닌 해가 없고 황폐하고 보랏빛 검은색이 태반인 세상이다 그러다 보니 무슨 건물이든 폐가 건물밖에 안보인다 검을 들고있는 존재가 왜 폐교회에 대려왔을까? 시간이 지나고 아까 봤던 11m되보이는 존재가 짧은다리로 기괴하게 걸어다니고 있다 우리를 쫒아온건지 아니면 우리가 그 존재에게 접근한건지 모르겠지만 후자같다 그리고 검을든 남자가 말했다 ’도망가지 마라 도망가면 무조건 쫒아오니까 어차피 도망가봤자 의미 없다 고개를 숙이고 최대한 얌전히 기다리고 있으면 된다‘ 그 괴물이 다가오고 나는 그냥 고개를 숙이고 기다렸다 그 덩치의 손은 하나의 시체가 오히려 손 역할을 하고있고 그 손으로 나를 감싸더니 남자가 했던 조언대로 무서웠고 끔찍했지만 가만히 있었다 그 괴물이 손으로 날 감싸던 이유는 내 과거를 보고자 했던것이다 시체덩치가 내 과거를 보면서 그러면서 나도 동시에 내 과거의 기억이 영화마냥 차례대로 진행이 됐다 서로 같이 동시에 내 과거를 보고있는 것이다 특이한점은 시체덩치가 내 기억을 보고있는데 나는 10살때의 시절을 보고있지만 그 시체덩치는 70살의 시절을 보는건지 보는 시점이 달랐다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할머니같이 생긴 구울이 나타나 내 목뒷덜미를 물어뜯었다 하지만 그 남자가 했던 조언대로 꾹참고 있었다 그 시체덩치가 내 기억을 다 봤고 그러자 그 시체덩치의 모습이 갑자기 다른 형태로 급변했다 나를 위협이 안되는 존재로 인식을 했는지 뭐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본래의 인간형태 모습으로 되돌아갔다 그 형태는 40대 아줌마다 그 아줌마를 보면서 영화배우 양자경이 떠올랐는데 비슷하게 생겼다 근데 나는 방금 오른쪽 목뒷덜미가 구울에게 물려 심각한 상태에 있었고 그 아줌마가 나에게 주사기 같은걸 꽂아 치료하고자 했지만 옆에있는 남자가 ’그걸로 되겠냐며 이미 혈청을 써봤지만 안됐었다‘ 라고 말했고 그 아줌마는 이번엔 자기본인의 피를 나에게 주고자 할 때 꿈이 끝나버렸다
7월 17일 수요일 새벽 04시
돌을 캐고 있었다 매일마다 꾸준히 그리고 거기에서 물이 분수마냥 뿜어져나오기 시작했다 그안으로 들어갔다 거기의 세계는 매우 아름다웠다 매우 짧게 봐서 잘 묘사하긴 힘들지만 태양이 일반적이지 않은 파란색 같은 느낌 이였다 그리고 갑자기 장면이 전환이 되고 10명의 신들이 있는곳으로 잡혀갔다 1명은 왜소한데 9명은 7m정도 되어 위압감이 크다 1명은 아마도 하느님인거같다 하느님은 딱히 별말씀이 없었고 9명중 1명만이 나에게 몇마디 전했을뿐인 꿈인데 9명의 신들의 인상착의가 일반적인 사람들이 입는 청바지나 면티가 아니라 갑옷 같다 남자만 구성된게 아닌 여자도 있다 그중 한 신이 '뭘 원하는지?' 물었고 나는 힘을 달라고 했던거 같다 '그거는 너가 진정으로 원하는게 아니고 진짜 너가 원하는것을 말을 하라'라고 말했고 나는 혼란이 왔다 왜냐면 9명의 거구들이 날 거대한 문양탁자의 정가운대에 놓고 날 위압감 넘치게 바라보고 있어서 버티기 힘들었고 정확한 대답을 요구했기에 그 요구자체가 너무 위압감이 심했다 그래서 버티기 힘들었다 거대한 탁자 문양의 tip point가 끝나는 곳에 각 1명씩 총 10명이 거대한의자에 앉아 둘러싸여져 있으니 그냥 이미 거기에 있는것만으로도 위압감이 컸다 '내보내주세요' 말했고 그러자마자 바로 꿈이 깼다
참고로 이 걸 보면서 개소리하고있네 라고 생각이 무의식적으로 들거든 ’너는 무조건 아귀다툼이 펼쳐지는 영계에 갈거다‘ 라는 확신이 든다
왜냐면 수준이 높은 영혼을 가진 현생인간이라면 완전히 동의는 못하겠지만 어느정도 공감을 할 것이고 수준이 낮은 저질스럽고 영혼이 시꺼먼 사람일수록 ‘무슨 개소리 하냐며’ 이런 생각을 머리에 담을 것이니 말이다 요즘 예지몽 미친듯이 꾼다 암호화폐 이더리움 가격이 숫자 333이 연속으로 보이더니 가격대가 딱 3000이 로컬바닥이였고
그리고 왠지 수준이 떨어지는 영혼일수록 내 글에 공감못한거다라는 확신,예감이 강하게 든다 아주 많이 그리고 그런인간들은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훨씬 나으니 사후세계에서 좆빠지게 고생해라 지금 즐길거 다 즐겨놔라 사후세계에서는 좆빠지게 고생할꺼니 이 개돼지들아
나 어제밤에 죽고싶어서 일기쓰다잤다 에휴
에... 일단 여기는 그런 이야기 할려고 있는곳이니까 너무 걱정 안해도 돼 형 근데 내가 늙고 병든데다가 집중력도 부족해서 글 길게 읽기가 힘드넹... 미아내
안읽어도 됨 내가 이 글쓴거는 내 말을 믿어달라고쓴게 아니니까
읽고싶은뎅... 히잉...
1번은 확실하네요. 2번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