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동안 괴이한 일들을 겪었는데
나도모르게 술마시면 주변사람들 점 봐주고 정말 소름돋는다 잘들어맞는다 어떻게맞혔냐 이런말 듣는다거나
갑자기 불안해져서 가족에게 차 조심하라 했더니 몇주안에 차사고가 난다거나
그거만으로도 모든일이 해결된거같지가 않아서 아직 뭔가 남은거같다 불안하다 이런식으로 중얼거렸더니 몇주안에.... 전신마비 환자가 집안에서 나오고
이런 정말 이상한 일들을 1달 안에 압축으로 겪었어요
이 시기에는 멘탈적으로 많이 안좋고 흔들리던 시기였고요
집에 가만히 있으면 어딘지 정신이 멍하고 몽롱하고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흐르고 마치 브레인포그처럼... 그런 날들이 많았어요
그러다가 밖에 활동을 활발히 하면서 다니니까 꿈도 안꾸고 헛소리도 안하고 술을 마셔도 점 봐주는 이상한 술버릇도 싹 사라졌어요
이젠 저때가 전생같네요ㅋㅋㅋ
이런일이 흔한가요?
나도모르게 술마시면 주변사람들 점 봐주고 정말 소름돋는다 잘들어맞는다 어떻게맞혔냐 이런말 듣는다거나
갑자기 불안해져서 가족에게 차 조심하라 했더니 몇주안에 차사고가 난다거나
그거만으로도 모든일이 해결된거같지가 않아서 아직 뭔가 남은거같다 불안하다 이런식으로 중얼거렸더니 몇주안에.... 전신마비 환자가 집안에서 나오고
이런 정말 이상한 일들을 1달 안에 압축으로 겪었어요
이 시기에는 멘탈적으로 많이 안좋고 흔들리던 시기였고요
집에 가만히 있으면 어딘지 정신이 멍하고 몽롱하고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흐르고 마치 브레인포그처럼... 그런 날들이 많았어요
그러다가 밖에 활동을 활발히 하면서 다니니까 꿈도 안꾸고 헛소리도 안하고 술을 마셔도 점 봐주는 이상한 술버릇도 싹 사라졌어요
이젠 저때가 전생같네요ㅋㅋㅋ
이런일이 흔한가요?
이 집 용하네 ㄷㄷ
나이먹어가는거임
술먹고 나오는건 아닙니다... - dc App
엉 그럴수도 있는데 술 마시지말구
아는 소리 하는 거임 타는 체질이니까 술 먹지 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