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집안 벽을 걸레로 구석구석 닦고있는디 더워 디쟈부는 줄 알았쟤. 근디 내 집이 아니여. 남의 집이여. 육신은 잠들어도 혼은 열일했구만. 인쟈 영혼없는 육신 일어났응께 열일한 영혼은 잠 좀 재워야쟤이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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