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주셨는데 그게 1년전인가.. 아직도 하시나 싶긴한디

검색네이버에 유명한듯 안한듯 알사람은 알길래

검색해서가봤는데

돈도 내가 5만원주니까 그냥 3만원 니 용돈해라 뭐이리 많이주노

하시더라..


빌라3층 건물에 2층이였나.. 반송역 근처였는데

막대기 시끄럽게 흔들며 앞에 촛불 두개켜놓으시고

내 얘기막하심 ㅋㅋ 신기했음

다른데는 다 생일부터 물어보는데 여긴 안물어봄 
이름도안물어봤음

그러다가 아빠 당뇨약 3개먹는거 버로맞추는거 나중에 아빠한테 물어보니까 3개맞다더라 ㄷㄷ

이래서 이사람은 잘보구나했음

그외에도 뭐있었는데 내얘기라 좀그렇고

할머니라 오래사시길 바람

홍보가되어버린거같은데 위치는
잘안나올거라 비밀로할겡><(빌라에 아무것도 안적혀있음, 깃대도 없어서.. ) 솔직히 찾기힘들었음

빌라가 계단으로 2층이있다고 치면 , 2층 현관에 스티커로(손님방)미니미니 사이즈 스티커로 붙여져있고,
내가 촉이좋아서 알아봤지. 그거아니면 아무것도 안적혀있음

외부에선 몰라서 못감

난 신기한 점짐 17곳 다녀오가면서 여기가 제일 싸고 정직하긴 했음

개인정보를 안물어보니까  생일이나 이름등등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