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느끼는것도 없고 귀신도 못보고 아무것도 없어서
그냥 힘들게열심히 살고잇는 일반인인데
벌써 두번째 넘게 신점보라 갈때마다 사주에 난 직업이 없고 절이나 산에들어갈 팔자라고 하고 마지막 점봣을땐
불사할머니인가 뭔가 와계신다고 할거면 미리 빨리해아 하는데
이거 뭔가 사기아님? 스님팔자라는게 좋은말로 해줘서 그런거라고 사실은 무당팔자란 얘기라고 하는데
점봐주던 무당 아주머니 자꾸 돈얘기 물어보고 담배 뻑뻑 엄청 피는걸 봐서 뭔가 믿기지가 않앙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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