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부모가 옥황상제라고 짖어대는 정신병자를 계속 상대하는게 나한테 무슨 득이 있을까 싶다



부모가 병신을 낳았다면 아무리 답이 없어도 그 자식새끼를 계속 키우고 지원을 해야 하는게 맞는건지 내가 다 고민이 되고


대체 자식 새끼한테 무슨 악감정이 있길래 하는 일도 없이 방구석에서 선녀요 옥황상제요 정신승리만 하고있는 괴물같은 놈을


정신병원은 안보내고 비싼 돈 쥐어주면서 신당까지 차려주는지 난 저새끼보다 저새끼 가족들이 더 이해가 안간다


에휴 하긴 그쪽에도 문제가 있으니 저런 인간 같지도 않은 인간이 생긴거겠지



다른건 모르겠고


내가 욕하고 까는거 다 맞는말에다 반박을 못하겠으니까 나 싫어하는거 아님?


욕을 하려면 욕을 하는 이유를 말을 하면서 까야지

무논리로 선녀님이 싫어하니까 나도 싫다 하는 새끼랑 내가 진지하게 대화할라고 했던게 존나 웃음포인트엿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