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 꼴 날 줄 알았다
어휴 지긋지긋하다 받아주는것도
불리하면 지 하찮은 목숨가지고 협박하는건 어디서 배워와가지고
이쯤 되면 받아주는 사람들이 오히려 피해자인데
자해나 자살시도 한다고 뭐 요구 하는건 협박죄 적용될수도 있다
자살 성공한다고 쳐도 우리가 신고 안하고 관심 안가져줬다고
니가 생각하는 자살방조죄 이런거 처벌받을 일 하나도 없고
자살협박 하면서 인터넷으로 사진이나 영상같은거 전송하면서 피해자들 괴롭히는건
스토킹처벌법 위반이라고 니가 지랄하는 사람이 너 신고할수도 있음 ㅇㅇ
니 그지랄 하는것 때문에 정신적으로 고통 받는다고 고소 하면 손해배상 가능하고
계속 해봐 한번 니 하는 꼬라지가 협박 아니면 뭐냐 지금
이지랄 하는게 대한민국 최고 대단하신 천신제자란다 나라 꼴 잘 돌아간다 아주
쟤 도대체가 삶을 등지려는 계기가 뭐임
등지려는 계기가 아니라 목숨 팔아서 등쳐먹으려는 거임
아니 누구는 사수한테 지적받으면서도 꾸역꾸역 경찰 소방 신고때렸구만 ㅆㅂ
나도 저번에 그랫거든... 쟤 그렇게 해줘도 고마워하거나 그런거 하나도 없어 그냥 걸려들엇구나 하면서 이용해 먹는거 봐 지금 힘내 형... 그래도 좋은일 한거니까... 하...
그릇부터 키우라해 어딜 버르장머리없이 오라가라 한다냐?
직통으로 간들 만날수나 있더냐
신을 등지고 떠난다는건데 천신제자라면 본디 이런건 기본 아니더냐, 신들이 떠나게 놔둘듯 하더냐 안그러니 네가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냐
나도 존나 답답한게 그거라고 형... 저딴 인간이 신 팔면서 엣헴 거리는 꼬라지만 봐도 역겨운데 어리니 봐줘야 한다, 그럴수 있다, 우리가 참고 말려야한다 이러는데 내 머리가 이상해지는 기분이라니까? 쟤 못죽는다니까? 죽을 깜냥이 안돼
저건 성인군자가 행차하시어도 못말려 남의 줄력과 집안을 통으로 뒤집어두는 인간의 말을 듣는다니.. 본디 자신이 진정한 제자라면 그것은 잘못된것이다 배워야 기본 아닌교? 그리고 언제부터 무인의 삶이 순탄했더냐 자신이 그렇게 죽을듯 괴로워도 무언가를 얻어내야 한 단계 성장하지 주변 사람들이 어루고 달래어도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저 신묘한 행동은 계속될거야
그리고, 집안이던 하늘과의 줄이던 남이 읇는다면 그것부터 화가나야 당연한것을 어찌 이상함을 못 느껴 그것에 옳다구나 하는것인고?
하늘의 규율이 바뀐것인지 인간들의 규율이 바뀐것인지 나는 알수가 없구나.
다른건 모르겟고 나는 요즘 인간혐오가 씨게 온것같아 더러워도 이렇게 더러울수가 있나 싶음
아이고 조상님 이게 무슨일인교 점마 사람은 만들수있는교? 한탄해서 와봤더만 저런 어처구니없는짓을 하고있구나 진실로 말하는 이들의 말은 듣지않고 전부 허깨비 취급을 하니 참으로 계탄을 금할수가 없구나. 진실로 인간을 위한다 하면 인간은 티 내지말고 조용히 뒤에서 밀어줘야지 나 잘났다 저리 뽐내지 않아 태도부터 잡아줘야하는데 그럼 모든걸 받아줘야하니 이 답이 없는 무한의 아수라계구나.
이 당최 어찌 참아온교? 그냥 나가는게 나을듯 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