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생각보다 진전이 없고..
사실 봐야할 것보다 공부 하지도 못한 상태야


그래서 걱정이야..
사실 가슴에 손을 얹으면
공부 순공 제대로 뽑은 적 없고
직장 다니면서 자격증 공부 중이었거든
그런데 매일 회사일에 치여서, 회식에 치여서
저러다 못한 적도 많고 그러다보니
벌써 시험날이 코 앞이네..
근데 걱정되면서도 지금도 공부 안 하고 이러고있고..

이런저런 걱정도 많은데..무엇보다 제일 심한건
것보다 내일 출근하거든..
근데 현재 이것도 반차쓸까 말까 걍 안 갈까 고민중이고..
가면 분명 일폭탄일거고 그럼 내일 결국 야근할 각도 보여서 고민이야..
그런 와중에도 이번 시험 잘 볼 수 있을까..
너무 걱정되고 솔직히 자신도 없기도 하지만은
이번에 꼭 붙었으면 하는게 시험 1차라도 붙고 그걸로 퇴사할 생각이었거든..

생각난김에 얼른 씻고 다시 공부해야겠다..

심숭생숭해서 반모조로 글 적긴 했는데..아무튼..어느덧 저녁시간이네요.
무갤러분들도 맛있는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걍 갑자기 뻘글 쓴거긴 한데 주저리주저리 한번 적고 싶었어요 다들 즐거운 저녁식사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