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보니까 그냥 재미로 많이 가던데
본인이 귀신같은거 에 약한체질 인거같아서 고민임


몸 안좋으면 꿈도 많이꾸고 이상한것도많이 봐 술 마니 마시면 빙의?도 되는거같고 기억안나는데 자꾸 이상한 말을 했대 알수없는 외국어도 하고
사람 보면 머리속에 약간 그림처럼 뭐하는 사람인지?뭐햇던 사람인지 ?부모님 직업 같은거도 누가 말안해도 이유는 몰라 그냥 머리속에 떠올라서 맞추고  그래서 사람들이 장난으로 맨날 귀신들린거 아니냐고 몇번 놀렸거든
사는데 불편한 정도는 아니고
외할머니 살아생전 칠성줄 이셨다는건 얼핏 들은거같은데 교회로 개종하셨고 몇년전 돌아가셨는데  이유는 말안해주고
항상 무당집은 절대절대 가지말라고 신신당부 했었는데
재미로라도 안가는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