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집이 한기도는거마냥 엄청나게 추웠음


집은 관리가 안되고 먼지가 수두룩하고 어두컴컴했었는데

할머니였는데 60대 정도로 추정되는 이모였지 

여기서 멍청하게 굿했으면 인생나락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