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뭐하는지도 바로 맞추시던데
106 선생님 오늘은 안오시려나
익명(218.39)
2024-07-23 22: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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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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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 미안하다고 싹싹빌어도 안받아줄거지?? 106아
[2]이쁜애기(goose0675) | 2026-07-23 23:59:59추천 0 -
매일 1회씩만 들어도 좋아
익명(106.101) | 2026-07-23 23:59:59추천 0 -
근디 그 신선생한테 사실대로 얘기하면
[5]이쁜애기(goose0675) | 2026-07-23 23:59:59추천 0 -
사실 귀신에 씌인 사람들 태반이 자기가 그 귀신 부른거임
[2]익명(106.101) | 2026-07-23 23:59:59추천 0 -
무갤하는 거 엄마한테 비밀인데 들켰어
[2]익명(106.101) | 2026-07-23 23:59:59추천 0 -
아이러니
[5]익명(174.197) | 2026-07-23 23:59:59추천 0 -
211은 머라고 얘기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어
[3]익명(211.201) | 2026-07-23 23:59:59추천 0 -
탱화 이렇게 골랐다하면 욕 오질라게 먹을듯 ㅇㅇ
[7]이쁜애기(goose0675) | 2026-07-23 23:59:59추천 0 -
106아 나 진심 고민인디 어째야됨 ㅇㅇ
[6]이쁜애기(goose0675) | 2026-07-23 23:59:59추천 0 -
211은 그냥 안쓰러워
[22]익명(106.101) | 2026-07-23 23:59:59추천 0
선생님 요즘 바쁘신듯.. 천궁쌤도 계시잖아유
천궁 그분 좀 무서워
무슨 일 있었음?
아니 그냥 뭐라뭐라 댓글쓰는거 봤는데 바로 우리집 돌아가신 조상 이야기 꺼내길래 댓글 지우고 튀었음
헐
ㄹㅇ임..
그분하고 인사만 주고받아서.. 그런 상황이 있었구나
ㅇㅇ 그냥 나이도 좀 있으신거 같고 조상점 보는 무당이신거 같음 안깝칠라고
무서워서 ㅄ 하고 튀었는데 웃으면서 괜찮아요 라고 하셧음
저 짜가 106왜캐 나대노ㅋㅋ
모르겟음
천궁쌤이 인사해주시는게 기억이나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