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진심임 발언에 책임져야함 끝가지 책임지고 해결까지 해주려는거 아니면 보여도 입조심하자
남의 동의없이 남 몰래 무꾸리 하면 안됨
익명(112.187)
2024-07-25 21:31:00
추천 1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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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 신당 생겼던데 가봐도 됨까?
[4]익명(211.235) | 2026-07-25 23:59:59추천 0 -
뭐가 정답인지 모르겠엄
[1]이쁜애기(goose0675) | 2026-07-25 23:59:59추천 0 -
근데 한편으로는 나이 어린무당이 좋긴할수도??
[1]이쁜애기(goose0675) | 2026-07-25 23:59:59추천 0 -
이래서 내림굿 어린나이에 받으면 안되나 봄 ㅇㅇ
이쁜애기(goose0675) | 2026-07-25 23:59:59추천 0 -
시골청년님은 깔끔한 기운 흘리면서 가부좌튼 남자가 보여
익명(106.101) | 2026-07-25 23:59:59추천 0 -
온실속화초라 맞긴햄
이쁜애기(goose0675) | 2026-07-25 23:59:59추천 0 -
시골청년님은 느끼는대로 내뱉자면
[4]익명(106.101) | 2026-07-25 23:59:59추천 0 -
난 요상하게 애동들 점봐주게 된담
[16]익명(106.101) | 2026-07-25 23:59:59추천 0 -
죄송한데 무속인인데 성형을 과하게 한 건 왜그런가요?
[15]익명(222.120) | 2026-07-25 23:59:59추천 2 -
동자 만나니 반갑담 :)
[4]이쁜애기(goose0675) | 2026-07-25 23:59:59추천 0
시골청년님이 먼저 106이한테 봐달라 했다니깜?? - dc App
아니 알아 ㅋㅋ 근데 동의없이 점 치고 누설하면 안된다고 다시 말하는거임
혹시 나한테 얘기하는거라면 자중하겠음 ㅇㅇ 근디 시골청년님은 ㄹㅇ 좋아하는 감정에서 공짜로 도와주고 싶어지는걸 어쩜 - dc App
긍까 보여도 상대가 ㅇㅋ 하지 않으면 조용히 하는게 좋음 그리고 어쩌다보니 보였음 이것도 아니고 저사람 궁금하니 뚜껑 까봐야지 이러면 예의가 아니라고..
저도 제 상탤 압니다.. 꿈으로 북 주시고 설위 펼쳐 철망 치고 빨리 설경을 하지 않냐 채근하시기도 하셨고..
어쩌다 보니 제 모습이 너무 초라해 이번에 미화원 공챌 봐서 되긴 했는데 이것 덕분에 친지 분께서 차사고 나 다리 부러져, 회장님 돌아가셔 앞으로 또 무슨 벌을 주실까 싶기도 하고요
ㅠ.ㅠ - dc App
사랑하는 사람이 힘들어하니까 나도 속상햄 ㅠ.ㅠ - dc App
부처님 손바닥 위에서 도망가려는 토끼 마냥 간잽이질에 저울질 해대는 꼴이 얼마나 도사할아버지 입장에서 가소롭게 느껴지실까요
중심잡거라 아가
오늘 오후에 민원 들어온 집에 청소차 타고 가서 싹 실고 와서 폐지랑 스티커 붙은 폐 가전 가구를 고르는데 폐지 사이에서 정신과 약봉지 나오고 종량제 봉투엔 사계절 옷가지가 다 들어가 있는데 같이 간 형도 이 집 집주인 죽어서 나온거 아니냐 하는데... 이젠 너무 지쳐요
아이고..
그 슨생님.. 타로가 말하기를
믿고 전진하랍니다..
밀고나가라. 결코 그 노력에 대한 책잡힘은 없을 것이라.
가는 곳 마다 보는 분 모두 한결같이 말씀하시면 더 이상 도망갈 구석이 없단 얘기겠죠... ?
우선 사는게 우선인데 그 조차 도망가려 겁먹으면 어쩌자는 것이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