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기 딸리고 기력이 안 나는데..병원 가면 몸살이라하고
지금도 머리가 띵하고 난리도 아닌데..
퇴사할 때가 온거겠죠..
시험도 내년에 다시 봐야하는데..
근데 이상하게 시험보기 하루 전에 이상한 꿈을 꾼 적이 있어요 저는..어디 교실? 공간에 있고 앞에 모르는 사람이 화면? 그런거..틀어놓고 뭐라뭐라 말하면서 느낌은 혼나는 느낌이었어요 그 꿈 꾸고 시험보러 간건데..뭔지도 궁금합니다..
지금도 머리가 띵하고 난리도 아닌데..
퇴사할 때가 온거겠죠..
시험도 내년에 다시 봐야하는데..
근데 이상하게 시험보기 하루 전에 이상한 꿈을 꾼 적이 있어요 저는..어디 교실? 공간에 있고 앞에 모르는 사람이 화면? 그런거..틀어놓고 뭐라뭐라 말하면서 느낌은 혼나는 느낌이었어요 그 꿈 꾸고 시험보러 간건데..뭔지도 궁금합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는거 같은데요?? 스트레스의 원인을 찾아 해결해야합니다 그게 직장임면 퇴사하세요
직장도 맞는데..사실 시험 떨어졌는데 부모님이 하도 기대해서..에효..아무튼 이건 복잡한데..스트레스 많이 받고 있는 상황 맞습니다. 그래서 아까도 기절했고요..무엇보다 내년 시험이 너무 걱정이라 한숨 나오고 막 그런 상태입니다..하하..
햄내십쇼 제가 기도해드릴게요 항상 건강부터 챙기시구요
햄? - dc App
도깨비라서 고기 좋아하나보네 내가 스팸 100개 줄테니까 카톡 차단풀어 - dc App
ㅋㅋ햄 점쟁이는 점쟁이네 ㅋ
정말 감사합니다..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