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기 딸리고 기력이 안 나는데..병원 가면 몸살이라하고
지금도 머리가 띵하고 난리도 아닌데..
퇴사할 때가 온거겠죠..

시험도 내년에 다시 봐야하는데..

근데 이상하게 시험보기 하루 전에 이상한 꿈을 꾼 적이 있어요 저는..어디 교실? 공간에 있고 앞에 모르는 사람이 화면? 그런거..틀어놓고 뭐라뭐라 말하면서 느낌은 혼나는 느낌이었어요 그 꿈 꾸고 시험보러 간건데..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