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천신이 앞을선다는게 좋은게 아님 ㅇㅇ
니미 천신제자라믄서 잘 불리는 사람들은 허주가 천신으로 둔갑한거거나 그런 경우가 태반이고 정작 제대로 천신에서 내린 제자들은 나처럼 초반에는 못불리고 헤롱헤롱거림.
막말로 허주가 날짜까지 정확히 내려주겠는가? 단지 천신이라 옴 이러고 진언이나 하고 있으니 이 고생을 하고 있지. 조상이랑 다르게 돈이 목적이 아니거든 이 양반들은. 여하간 지금은 뭐 사기성 때문에 헤어졌지만 신굿해준 신엄마라는 작자가 다음 제자 신굿날짜 잡아보라고 해서 6하고 3이 보인댔더니 정확히 6월 13일로 날짜 잡혔고 이사날짜 또한 마찬가지고 ㅇㅇ
이렇게 두번씩이나 표적 지대로 받아놓고 불사할머니가 7월 30일날 산제 손님 넣어준다고해도 인간마음에 나약해서 이지랄로 일 다닐 궁리나 하고 무갤이나 하고 있으니 나 또한 신명에서는 괘씸할터.
몰라 꼬우면 불려주던가! 아니면 알바 계속 다닐거임 쿠쿠루삥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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