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천신이 앞을선다는게 좋은게 아님 ㅇㅇ
니미 천신제자라믄서 잘 불리는 사람들은 허주가 천신으로 둔갑한거거나 그런 경우가 태반이고 정작 제대로 천신에서 내린 제자들은 나처럼 초반에는 못불리고 헤롱헤롱거림.
막말로 허주가 날짜까지 정확히 내려주겠는가? 단지 천신이라 옴 이러고 진언이나 하고 있으니 이 고생을 하고 있지. 조상이랑 다르게 돈이 목적이 아니거든 이 양반들은. 여하간 지금은 뭐 사기성 때문에 헤어졌지만 신굿해준 신엄마라는 작자가 다음 제자 신굿날짜 잡아보라고 해서 6하고 3이 보인댔더니 정확히 6월 13일로 날짜 잡혔고 이사날짜 또한 마찬가지고 ㅇㅇ
이렇게 두번씩이나 표적 지대로 받아놓고 불사할머니가 7월 30일날 산제 손님 넣어준다고해도 인간마음에 나약해서 이지랄로 일 다닐 궁리나 하고 무갤이나 하고 있으니 나 또한 신명에서는 괘씸할터.
몰라 꼬우면 불려주던가! 아니면 알바 계속 다닐거임 쿠쿠루삥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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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만 하시다 알바 가실거면 당장 정리하는게 낫죠 천신제자 라는 이름에 걸맞게 행동하셔야 남도 진정성 있게 다가가죠
ㅠ.ㅠ 그치만 인간마음이 간사한지라 공수 정확히 받아놔도 헷갈립니다 이게 내 생각인건지 아니면 진짜 공수인건지부터 시작해서... 이러다보니 할머니는 화만 내고계시고 참.. 그래요 - dc App
저도 미화원 계속하다가는 술에 절여저서 객사 할거 같아요
객사하지 말고 같이 벽사신당이나 동반입대 한사바리 갈기실라우? - dc App
참 두서 없다. 없어. ㅉㅉ 앞 뒤 안 맞는 것들 같으니, 그래서 중심이야 잡고 부채를 들고 방울을 흔들 수 있겠나? 이리저러 마음이 가벼워 흔들리고 이리갔다 저리갔다 안절부절 - dc App
그야 나는 찐무당이니까 이러지 ㅇㅇ 막말로 뜨는대로 막 내뱉고 에헤라디야 이럴것 같으면 남들처럼 이게 공수인지 아니면 생각인지 자체를 뭣하러 고민하겠소 ㅇㅇ - dc App
레일웨이 친구한테도 치성가격 40 불렀는디 뭐 ㅇㅇ올라니도 다른데 많이 다녀봤으니 다른데서 얼마 부르는지 알면 내 진심 알거다 - dc App
1도 모르는 너란 사람 응? 블로그랑 디시서 쳐갈기는 똥글들이 같이 뜨는거 보고 그래도 이중생활이 자동 아웃팅 될까 염려스러워 말해주고 수습하게끔 살려줬음 지킬 건 지키고 자중하면서 살자, 응? 한 번 도울 수는 있으나 두 번도 있을진 나도 모른다. 저것도 우연이였으니. - dc App
걍 손님 안들까봐 쫄리지는 않음 손님을 걸립에서 불러주는거지 솔직히 홍보하고 이미지 세탁 한다고 손님드는건 사쿠라들이나 하는짓이고 ㅇㅇ 근디 벌전 맞을까봐 무섭긴허다 ㅇㅇ - dc App
벌전 맞을 일을 미리 걱정한다면 그런 일거리를 안 만들면 되지. 제단 들인 사진을 보니 그땐 가벼워보인다 어쩐다 얘기만 했지. 그때 내가 한 얘기가 나중에야 떠올랐는데 그냥 나의 망상이겠지만 혹시나 모르니 부정한 일 짓거나 그러진 마. 없는 사람이 찾아오면 없이 도와주고 가진게 많은 무례한이 찾아오면 선을 지키고 도와주라. 재물에 눈이 멀어 그런 무례한과 엮이면 무조건 탈난다. 참된 마음으로 다가서면 지켜주는 몸주신이 도와주시겠지 - dc App
암튼 내 도움이 전혀 도움같지 앟고 가소롭게 보인다는거구나. 알겠어 - dc App
왜또 베베꼬아 임마 ㅋㅋㅋㅋ 큰무당들 정작 산에 숨어들어 있어도 손님 드는거 보믄 모르냐 잘 지내장 싸울의도 1도 없음 ㅇㅇ - dc App
자중하거라
또 온 이 시점에 오만방자하렸다.
방청소 열심히하고 약 치워?? - dc App
그래
너 저주성 말투 그리고 비방식 무속행위 다 지켜본다
아이피 왜 또 바꾸냐 211만 하나만쓰셈 머리 헷갈림 - dc App
귀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