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 일인데
꿈속에서 울집 마당에 누가 온거 같아서 나가보니까
깨 홀딱벗거나 빤스만 입고 있는 사람 십수명이
마당에 서 있더라
마당에 서서 울집 현관문만 바라보더라
그 때 내가 생각했던게
이 집의 전주인 조상들인가? 생각함.
귀신들이 거지꼴로 하고 있어서 의아했음.
귀신이 영화에 나오는것처럼 소복입거나 그런게 아니고 빤스만 간신히입은 사람이 대부분 있었음.
이 집 전주인 조상들이 좋은데 못간거임?
이런 경우가 또 있음?
몇 년전 일인데
꿈속에서 울집 마당에 누가 온거 같아서 나가보니까
깨 홀딱벗거나 빤스만 입고 있는 사람 십수명이
마당에 서 있더라
마당에 서서 울집 현관문만 바라보더라
그 때 내가 생각했던게
이 집의 전주인 조상들인가? 생각함.
귀신들이 거지꼴로 하고 있어서 의아했음.
귀신이 영화에 나오는것처럼 소복입거나 그런게 아니고 빤스만 간신히입은 사람이 대부분 있었음.
이 집 전주인 조상들이 좋은데 못간거임?
이런 경우가 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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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집 이사오고 나서 귀신 개많이봄 하아
전세야?월세야??좀거시기하긴하넹
매매임 그때만 보이고 안보임
그럼 눌러앉아야지 희희
울집이 여러 도인, 무속인들이 엄청 명당터라고 했거든? 근데 나무 베었다고 나무에 있던 동그랗고 빨간 뭔가가 내 몸으로 쏘옥 들어왔는데 심장맥 막혀서 죽는 줄 알았는데 염불 했더니 뽁~ 하고 목구멍으로 튀어 나갔음. 무속인이 목신이었다는데 ...명당터라는데 목신도 있고 귀신도 있고 먼가 무서운 존재들이 왜케 많노
사업하면 대박나는건가??아무말대잔치니믿지망 ㅋㅋ
귀신 들어온 경험이 그 두번인데 한번은 나무 베었을 때랑, 옆집 사람들이 측량한다고 쇠말뚝 박았을 때랑 두번이거든? 그 이후로는 귀신 사건 없는데 7년정도 지났음. 이제는 안 들어오겠지? 7년간 잠잠함
남들보다 예민한것만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