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 일인데


꿈속에서 울집 마당에 누가 온거 같아서 나가보니까


깨 홀딱벗거나 빤스만 입고 있는 사람 십수명이


마당에 서 있더라


마당에 서서 울집 현관문만 바라보더라


그 때 내가 생각했던게


이 집의 전주인 조상들인가? 생각함. 


귀신들이 거지꼴로 하고 있어서 의아했음.


귀신이 영화에 나오는것처럼 소복입거나 그런게 아니고 빤스만 간신히입은 사람이 대부분 있었음.


이 집 전주인 조상들이 좋은데 못간거임? 


이런 경우가 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