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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아픈 부분을 건드렸나바 - dc App
나도 쟤처럼 살았어ㅇㅇ 다시는 그렇게 안 될려고 이악물고 일하는거지 - dc App
그래봤자 앰생테크타는거.. 유연한척하네ㅋㅋ
일한다고 인간성 안변해.. 힘드네 너도 힘내라ㅋ
존나 힘들게사는게 댓글에보이네.. 육신이 다 아프네
웅 너두 정신과 꼬박꼬박 다니구 - dc App
ㅋㅋ 벌어도 벌어도 돈도안벌리는게 선하네..씁 왜캐 서렵니
이악물고 일해봤자 안벌리는거 때려치우지 왜 살려하니
라고 니 마음이 얘길하네
확실히 넌 대가리가 나빠서 아무리 감을 받아도 못 느낌ㅇㅇ - dc App
근데 니가 니 스스로 자처해 그 불구덩이로 가는거 알면서도 인간마음이 앞선다고 느껴지네
일을 하는데 앞날은 모르는데 남 촉점은 잘 치고다닌다고 근데 그게 니 정신일까 싶네 그리고 정신과도 못다닐정도로 힘들어보이네
어신이도 그러잖냐 니 ㅈ도 없는 일반인이라구ㅇㅇ 개소리 씨부리지 말고 발닦고 자라 정신병자야 - dc App
내가 하늘이고 내가 신이고 신이된지..오래다. 천신줄력인거만 말을하지 일개 회사원이다. 이런
신선노름에서 슬슬 인간본성낸다고 좀 그렇네..발등에 불떨어져도 수습이 안되고
그렇게 잘 아는 신이 왜 인간보고 정신병자라할까 이게맞는가 싶는
조상이내린 숙제의 1프로도 해결이안된다고. 0.5프로였으면 여기서 이러고있을까하는
하물며 인간에서 신으로가는건 쉽지만 신에서 인간으로의 자각은 깨기가어렵다라고
환상그자체로 살고있으니 이악물수밖에.
미안해. 내가갑자기 피곤해서
니가 벌을 안 받고 있음 지금 그러고 있겠냐 - dc App
벌은 벌을본다는 업경임에 틀림없어
왜 벌이 벌을볼까? 업장이 업을 들여다보는 과정이며 이 시간은 그 무엇을 깨달아가는 것이다하는 무언가의 이야기이지 않을까.
심연은 내 자신을 비추는 거울이지
그렇다고 네가 그 심연이 흔들리는 그 물결의 뜻과 거기서 비춰지는 네 모습을 이해하기란 어렵다
지금도 벌을찾고있으렸다. 누군가의 거울을 쳐다보며 이악물고 거울에서 시선을 치우려는 한 젊은청년.
내가이렇게 말해도 너는 벌을찾겠지. 홀로 앉아있는 방에서
걸어도 안되고 뛰어도 안되는 삶 어거지로 이악물어도 그리살아도 이게벌일까하고 생각하는 청년.
지금 나를 마주하는 그 순간은 업경과도 같으며 그것을 받아치는 순간 네 자신과 동화된다.
확실히 신학생은 무언가의 반성이지. 넌 업경을 마주하고 부수려하고 있으니
오락가락하는 정신속에서 홀로떠도는 젊은청년의 슬픔이
이만가겠다. 피곤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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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아픈 부분을 건드렸나바 - dc App
나도 쟤처럼 살았어ㅇㅇ 다시는 그렇게 안 될려고 이악물고 일하는거지 - dc App
그래봤자 앰생테크타는거.. 유연한척하네ㅋㅋ
일한다고 인간성 안변해.. 힘드네 너도 힘내라ㅋ
존나 힘들게사는게 댓글에보이네.. 육신이 다 아프네
웅 너두 정신과 꼬박꼬박 다니구 - dc App
ㅋㅋ 벌어도 벌어도 돈도안벌리는게 선하네..씁 왜캐 서렵니
이악물고 일해봤자 안벌리는거 때려치우지 왜 살려하니
라고 니 마음이 얘길하네
확실히 넌 대가리가 나빠서 아무리 감을 받아도 못 느낌ㅇㅇ - dc App
근데 니가 니 스스로 자처해 그 불구덩이로 가는거 알면서도 인간마음이 앞선다고 느껴지네
일을 하는데 앞날은 모르는데 남 촉점은 잘 치고다닌다고 근데 그게 니 정신일까 싶네 그리고 정신과도 못다닐정도로 힘들어보이네
어신이도 그러잖냐 니 ㅈ도 없는 일반인이라구ㅇㅇ 개소리 씨부리지 말고 발닦고 자라 정신병자야 - dc App
내가 하늘이고 내가 신이고 신이된지..오래다. 천신줄력인거만 말을하지 일개 회사원이다. 이런
신선노름에서 슬슬 인간본성낸다고 좀 그렇네..발등에 불떨어져도 수습이 안되고
그렇게 잘 아는 신이 왜 인간보고 정신병자라할까 이게맞는가 싶는
조상이내린 숙제의 1프로도 해결이안된다고. 0.5프로였으면 여기서 이러고있을까하는
하물며 인간에서 신으로가는건 쉽지만 신에서 인간으로의 자각은 깨기가어렵다라고
환상그자체로 살고있으니 이악물수밖에.
미안해. 내가갑자기 피곤해서
니가 벌을 안 받고 있음 지금 그러고 있겠냐 - dc App
벌은 벌을본다는 업경임에 틀림없어
왜 벌이 벌을볼까? 업장이 업을 들여다보는 과정이며 이 시간은 그 무엇을 깨달아가는 것이다하는 무언가의 이야기이지 않을까.
심연은 내 자신을 비추는 거울이지
그렇다고 네가 그 심연이 흔들리는 그 물결의 뜻과 거기서 비춰지는 네 모습을 이해하기란 어렵다
지금도 벌을찾고있으렸다. 누군가의 거울을 쳐다보며 이악물고 거울에서 시선을 치우려는 한 젊은청년.
내가이렇게 말해도 너는 벌을찾겠지. 홀로 앉아있는 방에서
걸어도 안되고 뛰어도 안되는 삶 어거지로 이악물어도 그리살아도 이게벌일까하고 생각하는 청년.
지금 나를 마주하는 그 순간은 업경과도 같으며 그것을 받아치는 순간 네 자신과 동화된다.
확실히 신학생은 무언가의 반성이지. 넌 업경을 마주하고 부수려하고 있으니
오락가락하는 정신속에서 홀로떠도는 젊은청년의 슬픔이
이만가겠다. 피곤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