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기독교한국루터회, 루터대학교는 매우 비정상적인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어. 총회장 반대파가 최근 분명 옳은편이었음에도 축출되고 현 총회장파가 득세했지. 오죽하면 퇴학당하고나서 아는 선생님이랑 산기도 갔을때도 선몽으로 저 이×호 목사 축출해야된다고 루터대 교학처장한테 전화오는 꿈을 꾸었겠니...
여하간 이러한 혼탁한 상황에서 나는 보수적인 기독교 신자인 교직원. 학생.교수들의 억압적인 분위기로 인해 학교 기숙사에서 살자시도를 했는데 그때 지문을 이용해 내 휴대폰을 까 개인카톡 내용까지 뒤지고 1차 문제제기를 함.
그리고 이 밖에도 분명 내가 과탑이었음에도 학교에 우호적인 애가 입학식에서 내가 받아야될 상을 대신 받는등 비리는 수없이 많아.
교원이 나한테 1대1로 불러서 욕설을 함.
호르몬 끊으라고 학교 이념과 안맞다고 교목처장이 종용함.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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