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좋아하진 않아도 그냥 눈길은 가는 사람 있었거든?
무당이 보는 애정운에 내가 나왔대....
내가 우울증이 있는데, 귀신붙었다는 소리를 하는 거임...
사실 나 평소에 나한테 귀신붙은 게 아닐까 생각을 하곤 했음
분명 옆에 뭐가 있었는데 사라지고, 자꾸 쓸모없는 예지몽꾸고... 생각이 너무 많고!
와 좀 소름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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