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 부터인가 그전 인가 기억은 안나는데 어떤 아저씨 아니면 할아버지가 꿈에 나와서 얼굴은 안보이는데 꽃 한송이가 있었어 민들레였나 모르겠어 엄청 다정하게 따듯하게 마음 풀리게 이야기 하다가 엄청 무섭게 고함지르며 호통 치는 꿈이었는데 이걸 내가 고2까지인가 꾼거 같은데 뭐임?
엄마가 나 5~7살때 안방에서 혼자 놀다 나와서 나 어떤 할아버지랑 놀았어 라는 말을 몇번 했다곤 하던데.. 뭔지 설명 가능한사람?
엄마가 나 5~7살때 안방에서 혼자 놀다 나와서 나 어떤 할아버지랑 놀았어 라는 말을 몇번 했다곤 하던데.. 뭔지 설명 가능한사람?
동자얌 - dc App
너는 동자인거고 그건 상제님이얌 - dc App
상제님이 뭔데?
인격한테 먹혔엄 ㅠ.ㅠ - dc App
뭔말하는거야?
ㄷㄷㄷ - dc App
엄마선녀님한테 물어봐 - dc App
왜그래 너?
아니 뭐라는거야 머리 아프게
나 일할때 먼 뻘짓하냠 - dc App
차단 풀렸지롱 - dc App
ㅋㅋㅋㅋ - dc App
106만보이면 저러는거임ㅋㅋ 무시
오락가락 하는거 같은데
음... 너무 힘들어서 정줄 놨엄 - dc App
손님도 안들어오고 출가 고려해야되는 형국이니 정줄 잡고 있는게 더 이상하쟤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