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 부터인가 그전 인가 기억은 안나는데 어떤 아저씨 아니면 할아버지가 꿈에 나와서 얼굴은 안보이는데 꽃 한송이가 있었어 민들레였나 모르겠어 엄청 다정하게 따듯하게 마음 풀리게 이야기 하다가 엄청 무섭게 고함지르며 호통 치는 꿈이었는데 이걸 내가 고2까지인가 꾼거 같은데 뭐임?
엄마가 나 5~7살때 안방에서 혼자 놀다 나와서 나 어떤 할아버지랑 놀았어 라는 말을 몇번 했다곤 하던데.. 뭔지 설명 가능한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