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열리는거 초 3개월정도 키고 빌어가면 이번에 갈거같다고 그랬는데 전형 제대로 시작하기도 전에 바로 미끄러졌네
초올린 신당집에 삼재풀이에 초에 등에 다했는데 시험결과 나오기 10분전에 칠성축원인지를 하라며 70만원을 달라는데 이거 참...
이제껏 다녀온 곳이고 정직한 곳이라 믿어서 초도올리고 그랬건만 난 지금까지 뭘한걸까
시험 열리는거 초 3개월정도 키고 빌어가면 이번에 갈거같다고 그랬는데 전형 제대로 시작하기도 전에 바로 미끄러졌네
초올린 신당집에 삼재풀이에 초에 등에 다했는데 시험결과 나오기 10분전에 칠성축원인지를 하라며 70만원을 달라는데 이거 참...
이제껏 다녀온 곳이고 정직한 곳이라 믿어서 초도올리고 그랬건만 난 지금까지 뭘한걸까
개소리임 그리고 마음이 중요해
그래서 초 안올리려고. 결국 그 불안한 심리를 이용해서 점점 더 많은걸 요구하더라 오랜시간동안 연에 한번씩 다니던곳이라 믿었는데 다 필요없었어 씨부랄